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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은 한국을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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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0 Member_66110 1,451,995 / 2,811,753

어떤 나라를 연상할 때 순식간에 떠오르는 상징적 이미지, 아이콘이 없기 때문이다.

상큼하고 매력적인 상징적인 사물과 관련된 비쥬얼이 없기 때문이다.

뭔가 흐릿하고 칙칙한 너저분한 서울의 도시 스카이라인과 잡거 건물의 무리, 스모그와 같은 안개가 휩싸인 거리, 촌스러운 복장을 하고 거리를 걷는 행인들 같은 이미지를 떠올린다.

백인들의 한국에 대한 인상을 결정짓는 것은 바로 테레비젼 뉴스다.

해외의 테레비젼 뉴스에 비쳐지는 한국이 모습이란 대개는 서울의 촌스러운 듯한 거리에서 자동차와 버스가 운행하는 풍경. 포장마차에서 아가씨들이 떡복이와 튀김을 입에 가져다 먹는 모습 등등이다.

한국? 하면 역사 시간에 배운 코리안 워.. 시사 뉴스에 등장하는 김죠옹~일..킴 죠후응~ 은 같이

발음하기도 어려운 독재자 이름 뿐이다.

이들은 현다이, 샘쓰엉 같은 브랜드가 어느 나라의 것인가 큰 관심을 갖지 않는다.

가령 한국에도 스웨덴의 일레트로눅스(?) 라는 브랜드의 청소기가 시판되고 있는데 이 메이카가

스웨덴의 것인지 관심이 없다. 일레트로눅스는 세계 최대의 가전 업체라는 사실도 잘 모른다.

킴 욘아같은 선수는 동계 오림피크가 종료되면 금방 잊혀진다.

멍청한 한국의 관료들은 김욘아의 국위 선양 코리아 만만세.. 따위로 흥분하고 격앙되지만

또 김욘아 이후로 한국의 위상이 높아졌다고 착각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오림픽 스타 같은 존재는 몇 년 후면 사람들의 머리에서 사라지고 거의 기억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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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人たちは韓国がよく分からない.

どんな国を連想する時あっという間に浮び上がる象徴的イメージ, アイコンがないからだ.

さわやかで魅力的な象徴的な事物と係わるビジュアルがないからだ.

何か薄暗くて悪どいごちゃごちゃなソウルの都市スカイラインと雑居建物の無理, スモッグのような霧が包まれた距離(通り), 田舍臭い服を着て通りを歩く行人たちみたいなイメージを思い浮かぶ.

白人たちの韓国に対する印象を決めることはすぐテレビジョンニュースだ.

海外のテレビジョンニュースに映られる韓国が姿と言う(のは)大概はソウルの田舍臭いような通りで自動車とバスが運行する風景. 屋台でお嬢さんたちがトックボックと弾くことを口にがジョだ食べる姿等々だ.

韓国? すれば歴史時間に学んだコリアンウォー.. 時事ニュースに登場するギムジョオング‾仕事..つけジョフウング‾ は一緒に

発音するにも困る独裁者名前だけだ.

これらはヒョンダイ, セムスオングみたいなブランドがどの国の物か大きい関心を持たない.

たとえば韓国にもスウェーデンのイルレトロヌックス(?) というブランドの清掃機が市販されているのにこのメイカが

スウェーデンの物か関心がない. イルレトロヌックスは世界最大の家電業社という事実もよく分からない.

つけヨンアガッは 選手は冬季オリムピクが終わればすぐ忘れる.

あほうな韓国の官僚たちはギムヨンアの国威宣揚 コリア万万歳.. なんかで興奮して激昂されるが

またギムヨンよ以後で韓国の位相が高くなったと勘違いするがどういたしましてだ.

オリムピックスターみたいな存在は何年後なら人々の頭で消えてほとんど記憶をし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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