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시즌에는 계곡이나 바닷가에서 몸에 물을 적시고 피서를 하는 것이 기본이 아닐까? 명동은 매우 덥고 (밤에도 덥다) 피서에 충분하지 않은데 오늘도 명동은 왜녀들이 많다. 그렇게도 한국 남자의 품이 좋은 것일까? 침대에서 핸드폰으로 한국 남자와 나체 상태로 사진 촬영하고 일본으로 복귀해서 친구들에게 사진을 보여 주면서 자랑하는 것이 그렇게도 소중할까? 일본 남자의 허락도 없이 왜녀와 거칠게 성교를 나누고 조금은 미안한 감정이 생기는 것은 사실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