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초량역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에 지랄발광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1872년 하나부사 요시모토가 트집을 잡아 한반도에 제일 먼저 점령한 곳이 왜관이 있는 초량역이기때문에 저 개새끼들 입장에선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거다.

이상한 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독도문제,자위대 증강, 북한을 빙자한 공포분위기 조성등.
정한론(征韓論)은 지금 그새끼들의 종교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다행인 점은 그때의 조선 백성들은 매체 부족으로 자각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모두 정보가 SNS를 통해 공유되고 무능력한 정부를 국민이 갈아 엎었다는 점이다.
정세 역시 미국과 서방여론은 도덕적 가치에 관해서는 일본의 편이 절대 아니라는 점이다.
일본의 민간은 죄가 없다는 인식이 강해 지금껏 저 일본이라는 나라에 여행하는것에 거부감이 없었지만 지금 일본에서는 혐한 여론이 들끓는다.
특히나 이자카야의 거리에서 질 낮은 놈들에게 봉변을 당하는 일은 이제 큰 뉴스가 아니다.
역사적으로 항상 우리는 저새끼들에게 우호를 배풀면 항상 저새끼들은 기어올라왔고 흉계를 꾸미고 있었다. 그것은 1000년이나 된 레파토리였다.
심지어는 살인과 약탈은 기본이었다.
저 들의 머릿속에 있는 평화를 위한 힘의 논리는 간단하다.
다음 정부는 세종대왕이 왜 도둑 토벌을 위해 대마도에 무력시위를 했던 것 처럼 이 역시 고려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