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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혐한 사건. 이번엔 벌레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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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Member_56012 2,811,753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시부야 유명 팬케이크 전문점을 방문했다. 음식을 주문하자 종업원이 벌레가 빠져있는 음료를 가져다 줬고, 항의하자 벌레가 있던 윗부분만 건져 버린채 다시 가져다 줬다고 주장했다 . 

두 번의 항의 끝에 종업원이 새로 음료를 가져다 줬지만 이번엔 먼지가 수북한 컵이 문제였다. 작성자는 “컵이며 그릇이며 모든 식기류가 모두 먼지투성이였다 ”며 주장을 뒷받침할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또 그는 “다른 일본인 손님에게는 착석과 동시에 물을 가져다 주었지만 내게는 끝까지 물을 가져다 주지 않았다. 외국인인 내게만 고압적인 말투였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원문보기: 
http://m.biz.chosun.com/svc/article.html?contid=2017082201756&www.google.co.kr#csidxad98cffd8a699afb0ce9abdc0833691 

번역문보기

また嫌韓事件. 今度は虫テロ


文によれば作成者は澁谷有名パンケーキ専門店を訪問した. 食べ物を注文すると従業員が虫が抜けている飲み物を持って来てくれたし, 抗議すると虫がいた上部だけ引き上げてしまったまままた持って来てくれたと主張した .

二度の抗議あげく従業員が新たに飲み物を持って来てくれたが今度はほこりのうず高いコップが問題だった. 作成者は “コップや器ですべての食器類が皆ほこりまみれだった ”と主張を裏付ける写真を一緒に載せた.

また彼は “他の日本人お客さんには着席と同時に水を持って来てくれたが私には最後まで水を持って来てくれなかった. 外国人である私にだけ高圧的な言いぐさだった”と憤痛を噴き出した.

原文表示:
http://m.biz.chosun.com/svc/article.html?contid=2017082201756&www.google.co.kr#csidxad98cffd8a699afb0ce9abdc0833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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