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시부야 유명 팬케이크 전문점을 방문했다. 음식을 주문하자 종업원이 벌레가 빠져있는 음료를 가져다 줬고, 항의하자 벌레가 있던 윗부분만 건져 버린채 다시 가져다 줬다고 주장했다 .
두 번의 항의 끝에 종업원이 새로 음료를 가져다 줬지만 이번엔 먼지가 수북한 컵이 문제였다. 작성자는 “컵이며 그릇이며 모든 식기류가 모두 먼지투성이였다 ”며 주장을 뒷받침할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또 그는 “다른 일본인 손님에게는 착석과 동시에 물을 가져다 주었지만 내게는 끝까지 물을 가져다 주지 않았다. 외국인인 내게만 고압적인 말투였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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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biz.chosun.com/svc/article.html?contid=2017082201756&www.google.co.kr#csidxad98cffd8a699afb0ce9abdc08336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