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역적 합의가 없는 모든 국가적 합의는 가역적인가?
그렇다면 한일합의도 다시 합시다.
거기에는 불가역이라는 조항이 없다.
굳이 그런 괴상한 표현을 국가간 합의에 강제한 것이
국제적 규범에서 수준이 떨어지는 것.
합의가 불가역이라면 그것에 의해 희생되는 인류 보편의 가치 역시 불가역인가?
위안부 합의를 불가역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미 UN은 그 합의를 피해자의 동의없는 합의라고 비판하는 성명을 냈지?
세상에 불가역이라는 합의는 존재하지 않아 왜인.
차근차근 접근해보면 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