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시장이 작은 혼다 소형 제트기(10인 이하)와
판매량 0의 미츠비시 MRJ(70~90인) 여객기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기술을 가졌다고 자부하는 일본이 여객기 시장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의외이다.
브라질과 중국의 여객기에 비하면 초라한 수준이다.
혼다제트[위키미디어 제공]
긴급회항한 MRJ[도요야마<일 아이치현> 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8월 28일 미국으로 시험비행을 위해 이륙했다가 공조시스템 이상으로 긴급 회항한 일본 첫 국산 제트여객기 MRJ.
브라질 Embraer 190
중국 C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