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 세계의 위대한 지도자 50인 중 4위에 문재인 대통령 선정
[김명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포춘지가 선정한 위대한 지도자 50인에 이름을 올렸다.
포춘지는 어제 온라인을 통해 세계의 위대한 지도자 50인 명단을 발표했다.
이 명단은 포춘지가 매년 발표하는 것으로 2018년 명단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4번째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학생으로, 미국의 총기 사망자를 애도하고 총기를 규제하자는 운동을 추진하는 학생들을 선정했다.
2위는 빌게이츠 재단의 빌과 멜린다를 선정했다. 빌 게이츠는 멜린다와 함께 말라리아에 맞서 싸우고 있다.
3위는 미투운동이 차지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의 위대한 지도자 50인 중 4위에 선정된 문재인 대통령 / 포춘
포춘지는 문재인 대통령의 업적으로 최저 임금 인상, 건강 보험 확대, 재벌 규제에 이어 남북간 화해를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취임한지 1년 많은 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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