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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같이 될 수 있어라고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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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반응】「일본이야, 오구니에 회귀하라」

카테고리외교정치
[특파원 리포트]「일본이야 오구니에 회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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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리포트]「일본이야 오구니에 회귀하라」

「오구니 일본에의 회귀」지난 2일, 마이니치 신문에 실린 미타니 타이치로우 도쿄대명예 교수(82세)의 고언이다.
일본 정치 외교사를 전공한 원로 학자 미타니 교수의 이야기는 근현대사를 관철하는 일본의 궤적과 그 후의 지향하는 곳(중)을 말해 준다.
이 짧은 말이 가지는 의미를 조사해 보자.
□대국 일본과 오구니 일본
근대 일본의 성립 과정에서 줄일 수 없는 인물이 후쿠자와유키치다.
일본의 1만엔지폐의 주인공이기도 한 그는, 「탈아입구」를 강조하고 아시아를 넘고 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일본을 주장한 인물이다.
메이지 유신 후, 청일 전쟁의 승리를 기폭제로 하고, 아시아 주변국으로부터 중국을 넘어 아시아의 맹주가 된다고 하는 제국주의 마토노심을 나타내 이른바 대일본의 궤적은 여기로부터 시작된다.
아시아를 넘는다고 하는 의미로부터 단지 서양을 지향할 뿐만 아니라, 아시아 국가를 「나쁜 친구」라고 칭하는 등의 멸시와 부정적 이미지가 많이 들어가 있다.
그 후의 일본의 걸음은 모두 알고 있도록(듯이), 누구무사히 침탈 했다.
노일전쟁과 조선 침탈, 만주 사변, 그리고 태평양전쟁까지 일본은 이른바 「대국」이라고 하는 자기최면에 걸려 역사적 오점을 남기는 걸음을 반복했다.
천황을 중심으로 한 군부의 전면적 선동 정치, 그리고 일부의 작은 승리에 도취한 일본의 선택이었다.
그리고 태평양전쟁으로의 패배 이후, 급격하게 방문한 것이 오구니 일본이었다.
미군 정체제로 만들어진 「평화 헌법」을 기반으로 전쟁하는 일도, 전력을 갖출 것도 없는 나라라고 하는 골격을 작 라는 사실상 안보는 미국에 맡긴 채로 경제인 만큼 전념하는 일본의 모습이 그것이다.
제이차 세계대전 후, 대외 정책의 거의 모든 면에서 미국의 산하에 있는 사실상의 속국 동연의 모습이었지만, 일본의 자존심을 도운 것은 경제였다.
1968년부터 GDP 기준 경제 규모 세계 2위라고 하는 명예는 일본인들에게 현재의 체제에 대해 그만큼 큰 불만을 품게 한 없게 하는 요인이기도 했다.
□중국의 대두… 대국주의에의 회귀
그러나 그런 일본에 큰 충격을 준 것은, 중국의 급격한 부상이었다.
단지 인구가 많은 후진국이라고 정리하고 있던 중국이, 2010년부터 GDP 기준으로 일본을 추월하고, 일본내에서는 급격하게 중국 견제론이 부상하게 된다.
당시 , 경제 규모로 추월해진 것은, 일본의 밖에서 보는 것 보다 훨씬 큰 충격을 일본 사회에 가져왔다.
사회의 각 분야에서 중국을 경계해 분석하는 논조가 붐을 이루어, 한층 더 한국을 대상으로 「한국은 중국측인가?일본측인가?」식의 논리가 대두하게 된다.
여기서 일본 사회에 큰 위기감을 안게 한 2011년 3.11대지진과 그 후의 2012년 우익 성향의 아베 정권 성립 등은, 「평화 일본 체제」의 급속한 변화를 불러들이게 된다.
일본내 「대국주논의」의 확장을 가장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이, 일본 자민당이 추진하고 있는 「헌법개정」이다.
태평양전쟁 전날책이 가지고 있던 「메이지 헌법 체제」가 천황 중심의 제국주의적 「대국 일본」을 규정했다고 하면, 그 그루갈이「평화 헌법 체제」란 「오구니 일본」을 대변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아베 총리는 헌법개정을 꺼내 「 대국주의」에의 복귀를 시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7년 연속 방위 예산을 확대하면서 53조원 규모의 사상 최대 방위 예산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정부는 벌써 「 대국주의」를 안표 모자라고 있다고 봐도 괜찮다.
□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오구니 주의」
금년은 메이지 유신 15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메이지대의 야마다 교수는 9월 1일, 도쿄 신문과의 인터뷰로, 「아베 총리와 같이 무비판에 메이지 시대를 찬미 하는 것은 상당한 문제가 있다.메이지 시대, 한반도를 식민지화하고, 많은 조선·사람이 관동 대지진으로 학살되었다」라고 지적했다.
그의 견해는 메이지 시대의 대국 일본에 대한 막연히 한 향수에 비판적 자세가 필요하다면 명확하게 말한다.
또 돌아와 도쿄 다이조우 타니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중국등의 땅에서 현재 「오구니 일본」이라고 하는 것은 일종의 멸시로 사용되고 있지만, 나는 미래, 인구 감소나 일본의 자원 규모 등에 적격이고, 식민지 제국 시대 이전의 일본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 보는 것이 향후의 일본에 필요하다고 본다.…그야말로 일본이 대외 평화를 구축해 나간다고 하는 입장에 필요한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역사는 반복해지는 것이지만, 있다 지역권이나 문명권의 역사를 볼 때, 100년이라고 하는 시간은 그만큼 길지 않은 단위이기도 하다.
그리고 일본은 지금까지 스스로의 아이덴티티에 대해 많은 변화를 거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누구를 위한 「대국 일본」인가, 진정한 「오구니 일본」의 의미는 무엇인가, 일본인들이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으면 안 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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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みたいになれと言うの?

【韓国の反応】「日本よ、小国に回帰せよ」

カテゴリ外交政治
[特派員リポート]「日本よ小国に回帰せ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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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特派員リポート]「日本よ小国に回帰せよ」

「小国日本への回帰」去る2日、毎日新聞に載った三谷太一郎東京大名誉教授(82才)の苦言だ。
日本政治外交史を専攻した元老学者の三谷教授の話は近現代史を貫く日本の軌跡とその後の指向するところを語ってくれる。
この短い言葉が持つ意味を調べてみよう。
□大国日本と小国日本
近代日本の成立過程で省けない人物が福沢諭吉だ。
日本の1万円札の主人公でもある彼は、「脱亜入欧」を強調してアジアを越えて列強と肩を並べる日本を主張した人物だ。
明治維新後、清日戦争の勝利を起爆剤にして、アジア周辺国から中国を越えてアジアの盟主になるという帝国主義的野心を表わしたいわゆる大日本の軌跡はここから始まる。
アジアを越えるという意味から単に西洋を指向するだけでなく、アジア国家を「悪友」と称するなどの蔑視と否定的イメージが多く入っている。
その後の日本の歩みはみな知っているように、誰はばかることなく侵奪した。
露日戦争と朝鮮侵奪、満州事変、そして太平洋戦争まで日本はいわゆる「大国」という自己催眠にかかって歴史的汚点を残す歩みを繰り返した。
天皇を中心にした軍部の全面的扇動政治、そして一部の小さい勝利に陶酔した日本の選択だった。
そして太平洋戦争での敗北以後、急激に訪れたのが小国日本だった。
米軍政体制で作られた「平和憲法」を基盤に戦争することも、戦力を備えることもない国という骨格を作って事実上安保は米国に任せたまま経済だけに専念する日本の姿がそれだ。
第二次世界大戦後、対外政策のほぼすべての面で米国の傘下にある事実上の属国同然の姿だったが、日本の自尊心を助けたのは経済であった。
1968年からGDP基準経済規模世界2位という名誉は日本人たちに現在の体制についてそれほど大きな不満を抱かせないようにする要因でもあった。
□中国の台頭…大国主義への回帰
しかしそんな日本に大きな衝撃を与えたのは、中国の急激な浮上だった。
単に人口が多い後進国だと片付けていた中国が、2010年からGDP基準で日本を追い越して、日本国内では急激に中国牽制論が浮上することになる。
当時、経済規模で追い越されたことは、日本の外から見るよりもはるかに大きな衝撃を日本社会にもたらした。
社会の各分野で中国を警戒して分析する論調がブームを成し、さらに韓国を対象に「韓国は中国側か?日本側か?」式の論理が台頭することになる。
ここで日本社会に大きな危機感を抱かせた2011年3.11大震災とその後の2012年右翼性向の安倍政権成立などは、「平和日本体制」の急速な変化を呼びこむことになる。
日本国内「大国主議論」の拡張を最も実感できる部分が、日本自民党が推進している「憲法改正」である。
太平洋戦争前の日本が持っていた「明治憲法体制」が天皇中心の帝国主義的「大国日本」を規定したとすれば、その後作られた「平和憲法体制」とは「小国日本」を代弁しているといえる。
そして安倍総理は憲法改正を持ち出して「大国主義」への復帰を試みている状況だ。
7年連続防衛予算を拡大しながら53兆ウォン規模の史上最大防衛予算を確保している日本政府はすでに「大国主義」を標ぼうしていると見てもよい。
□だからこそ重要な「小国主義」
今年は明治維新150周年になる年でもある。
明治大の山田教授は9月1日、東京新聞とのインタビューで、「安倍総理のように無批判に明治時代を賛美するのは相当な問題がある。明治時代、韓半島を植民地化して、多くの朝鮮・人が関東大地震で虐殺された」と指摘した。
彼の見解は明治時代の大国日本に対する漠然とした郷愁に批判的姿勢が必要だと明確に言う。
また戻って東京大三谷教授の話を聞いてみよう。
「中国などの地で現在『小国日本』というのは一種の蔑視で使われているが、私は未来、人口減少や日本の資源規模などにふさわしく、植民地帝国時代以前の日本の立場に立って考えてみることが今後の日本に必要だと見る。…それこそ日本が対外平和を構築していくという立場に必要なことではないかと思う。」
歴史は繰り返されるものだが、ある地域圏や文明圏の歴史を見る時、100年という時間はそれほど長くない単位でもある。
そして日本はこれまで自分たちのアイデンティティについて多くの変化を経ている国でもある。
誰のための『大国日本』なのか、真の『小国日本』の意味は何か、日本人たちが真剣に考えてみなければならない時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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