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 바로 직전까지 다양한 논란이 있었고
이제 한국에서 일회성 운동회로 뭔가 거국적으로 도모한다는 발상은 더이상 무리고,
애초에 올림픽으로 흑자를 보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
멈출 수 있다면 멈춰도 좋다고 생각했다.
다행히 평창은 흑자로 끝났지만
이후 시설 활용 등으로 지금도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그런데, 코앞의 도쿄 올림픽은 평창의 그것보다 몇배는 심한 레벨이겠지..
그런데도 [죽어도 올림픽]이라든가 w
정말로 의미를 모른다..
억지로 강행해도 이미 흥행 실패는 거의 기정사실이라고 생각하지만...
계획보다 예산도 계속 오르고 있고..
그런데도 개최할 메리트가 있어?
라고 할까...
닛폰에는 아직도 일회성 운동회로 거국적으로 뭔가 도모할 수 있는 풍토인가..
보통, 이런 것은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의 패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