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005380)그룹이 경북지역에 위치한 그룹 연수원 2곳을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이 제공키로 한 그룹 연수원은 경주시 양남면 소재의 경주인재개발연수원과 글로벌상생협력센터로,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다. 경주인재개발연수원은 193실, 글로벌상생협력센터는 187실 등 총 380실의 숙박시설과 강의실, 식당 등을 갖추고 있다.
경주인재개발연수원과 글로벌상생협력센터는 현대차그룹 및 협력업체 임직원들의 미래 역량 강화 등을 위한 교육센터로 2017년 말 착공했다.
아직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건물같은데
삼성, LG,한화에 이어서 현대도 동참이구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이럴 때 요구되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