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국의 조상은 1000년전부터 화학물질은 연구하였다

조회수 : 280
KO 255 리스 2,811,753

고려청자 비취색의 비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고려청자(高麗靑瓷)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고려청자를 만드는 방법 중에서도 자기를 완전히 건조시키기에 앞서 무늬를 음각하거나 찍고 그 자국에 백토나 적토를 메워 초벌구이를 한 후 청자유를 발라서 굽는 ‘상감법’은 우리 조상만의 독창적인 방법이다. 또한 청자의 은은한 푸른빛은 세계 어디서도 흉내 내기 어려운 독특한 색감을 자랑한다.

이른바 고려청자의 푸른 빛이 ‘비색’이라 불리게 된 것은 12세기 중국 송나라의 사신인 서긍(徐兢)이 고려에 왔다가 돌아가서 쓴 견문록인 ‘선화봉사고려도경(宣化奉使高麗圖經)’에서 “도자기로서 빛깔이 푸른 것을 고려 사람들은 비색이라고 한다. 근래에 더욱 세련되고 색택(色澤)이 가히 일품이다.” 라고 극찬한 데에서 유래한 것이다.  누구도 도저히 따를 수 없는 ‘신비스러운 색(秘色)’이라고 풀이하기도 한다.


청자를 굽기 전에는 태토와 유약에 3가 철 이온(Fe3+)만이 함유되어 있었으나, 청자를 구운 후에는 Fe3+이온은 대단히 줄어드는 반면에 이가 철 이온(Fe2+)의 양은 증가한 데에 근거한 것이다. Fe3+이온이 Fe2+이온으로 대거 변한 이유는, 고려청자를 환원염에서 굽기 때문이다.

도자기를 굽는 불에는 산화염과 환원염이 있는데, 산소가 충분해서 완전히 깨끗하게 연소되는 불을 산화염이라 하며 붉은색을 띈다. 반면에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 연료가 덜 타면서 연기가 나는 불은 환원염인데 푸른색을 띈다. 즉 산화염에서는 불을 때는 데에 필요한 산소 요구량보다 산소가 남는 상태이기 때문에, 여분의 산소가 태토 안에 있는 철분과 결합하여 색이 붉은 산화제2철(Fe2O3)을 만들면서 도자기의 색이 붉어진다. 노천에서 구덩이를 파고 산소 공급이 충분한 산화염 상태에서 굽는 선사시대의 토기 등이 붉은 계통의 색을 띄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반면에 환원염이 발생하는 것은, 밀폐된 가마 속에서 불을 때기 때문에 산소가 부족한 경우이다. 또한 땔감이 완전히 타서 재가 되기 전에 계속 땔감을 공급함으로써, 시커먼 연기와 그을음이 생기면서 가마 안에서는 불완전연소 상태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처럼 환원염을 사용하여 불을 때면 땔감이 불완전연소하면서 일산화탄소가 발생하는데, 바로 이 일산화탄소는 청자 표면에서 산소를 빼앗아 결합하여 보다 안정적인 이산화탄소가 되려 하기 때문에, 청자 표면에는 산소가 부족한 상태가 된다.

이로 인하여 청자의 유약이나 태토에서 산소와 결합해 있던 산화제이철은 산소를 빼앗기고 산화제일철로 환원하게 되고, 청자는 푸른색의 빛을 낸다. Fe2O3+CO→2FeO+CO2 즉 철 이온이 Fe3+이온에서 Fe2+이온으로 환원되는 데에 바로 고려청자 비색의 비밀이 숨어있었던 것이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372.html#csidxecd85e8a726ae349cb367578b8bb0ed 


고려시대의 조상은 1000년전부터 화학물질을 연구하였다.







번역문보기

韓国の先祖は 1000年前から化学物質は研究した

高麗青磁矢翠色の秘密


私たちにとても慣れた高麗青磁(高麗青瓷)が正しくそれだ. 特に高麗青磁を作る方法の中でも自分を完全に乾燥させるのに先立って柄を陰刻するとか取ってその自国に白土や赤土を補って素焼きをした後青磁椅を塗って焼く ‘象眼法’は私たちの先祖ばかりの独創的な方法だ. また青磁の仄かな青みは世界どこにも真似りにくい独特の色感を誇る.

いわゆる高麗青磁の青い光が ‘秘色’と呼ばれるようになったことは 12世紀 中国宋の国の使臣であるソグング(徐兢)が高麗に来て行って帰って使った見聞録である ‘線画奉仕高麗道警(宣化奉使高麗図経)’で “陶磁器として色回りが青いことを高麗人々は秘色だと言う. 近来にもっと粹で色沢(色沢)が優に一品だ.” とほめたてたところで由来したことだ. 誰も到底従うことができない ‘神秘的な色(秘色)’と解釈したりする.


青磁を焼く前にはテトと上薬に 3街物心イオン(Fe3+)だけが含有されていたが, 青磁を焼いた後には Fe3+イオンはすごく減る一方にこれが物心イオン(Fe2+)の羊は増加したことに根拠したのだ. Fe3+イオンが Fe2+イオンに大挙弁韓理由は, 高麗青磁をファンワンヨックで焼くからだ.

陶磁器を焼く火には酸化塩とファンワンヨックがあるのに, 酸素が十分で完全にきれいに燃焼されるふえる酸化塩と言って赤色をたたえる. 一方に酸素が不足な状態で燃料が不十分に乗りながら延期が立つ火はファンワンヨックなのに青色をたたえる. すなわち酸化塩では火を炊くのに必要な酸素要求量より酸素が残る状態だから, 余分の酸素がテト中にある鉄分と結合して色が赤い酸化剤2物心(Fe2O3)を作りながら陶磁器の色が赤くなる. 露天で窪みをほって酸素供給が十分な酸化塩状態で焼く先史時代の土器などが赤い系統の色をたたえることは正しくこのためだ.

一方にファンワンヨックが発生することは, 密閉されたお御輿の中で火を炊くから酸素が不足な場合だ. また焚き物が完全に他書灰になる前にずっと焚き物を供給することで, 真っ黒い延期と煤煙が生じながらお御輿の中では不完全燃焼状態になるようにするのだ. このようにファンワンヨックを使って火を炊けば焚き物が不完全燃焼しながら一酸化炭素が発生するのに, まさにこの一酸化炭素は青磁表面で酸素を奪って結合してより安定的な二酸化炭素になろうと思うから, 青磁表面には酸素の不足な状態になる.

これによって 青磁の上薬やテトで酸素と結合していた酸化剤李哲は酸素を奪われて酸化剤一轍で還元するようになって, 青磁は青色の光を出す. Fe2O3+CO→2FeO+CO2 すなわち物心イオンが Fe3+イオンで Fe2+イオンに還元されることにまさに高麗青磁秘色の秘密が隠れていたことだ.

原文表示: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372.html#csidxecd85e8a726ae349cb367578b8bb0ed


高麗時代の先祖は 1000年前から化学物質を研究し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3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