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이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통한 영상 원격 의료를 시작한다.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취지다. 대규모 감염병을 계기로 원격의료 대중화에 한 걸음 다가섰다.
라인은 28일 "라인 영상통화를 활용한 온라인 진료 매뉴얼"을 공개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영상 원격의료를 원하는 병원이나 의료기관은 라인 메신저 내 서비스 "라인헬스케어"에서 영상통화 계정을 받아 환자와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다.
환자는 간단한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 의료진과 온라인 상에서 대면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처방도 이루어진다. 상담을 마치면 라인페이 결제나 입금으로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건강상담으로 시작해 경우에 따라 진료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것으로 한일 역전일까?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