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극소수 친일파가 독립운동을 폄하 파문 w

조회수 : 84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601,402 / 2,811,753

윤서인 글 본 장준하씨의 子 "대충 산 게 아니라 헛 산거 같아 슬프다"


입법학회장 정철승 변호사는 법적대응 예고
정 변호사 "형사 고소에 위자료 청구도 제기"

윤서인 작가 막말 파문.(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뉴스1

윤서인 작가 막말 파문.
"좀 더 독하게 열심히 살아봐야 하겠습니다."

독립운동가인 고(故) 장준하 선생의 아들인 장호준씨가 독립운동가를 비하한 웹툰작가 윤서인씨가 쓴 글에 대해 보인 반응이다.

미국 코네티컷에서 목회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장씨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씨가 남긴 글에 대한 갈무리 사진을 게재하며 심경글을 남겼다.

앞서 윤씨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일파 후손과 독립운동가 후손의 집을 비교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친일파 후손들이 저렇게 열심히 살 동안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도대체 뭐 한 걸까. 사실 알고 보면 100년 전에도 소위 친일파들은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이고 독립운동가들은 대충 살았던 사람들 아니었을까"라는 말을 남겼다.

윤씨의 비하글은 곧바로 온라인상에 확산됐고 윤씨는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하지만 윤씨는 14일 "광역 어그로 끌리면 좋은 점"이라며 "내 말을 듣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내 관심은 코인이 아니라 계몽과 확장"이라고 적었다. 자신에 대한 비난에 관심을 끌어서 좋다는 뉘앙스의 글을 남긴 것이다.

이 같은 윤씨의 행동에 장씨는 짤막한 글을 남겼는데 분노보다는 일종의 서글픔이 담겼다.

장씨는 "말을 듣고 보니 내 아버지는 독립운동가였고, 나는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더군요"라며 "물론 어떤 미친놈의 헛소리라고 하면 그만이겠지만, 뒤돌아보면 나는 대충 산 것이 아니라 헛 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화가 나기보다는 슬픕니다"라고 적었다.

윤씨의 글에 많은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좌절과 절망을 느낀 것처럼 장씨도 비슷한 심경을 느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윤씨의 글에 광복회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국입법학회 회장인 정철승 변호사는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는 무시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광복회에서 분노하신 모양"이라며 "이 괘씸한 녀석을 혼 한번 내줘?"라고 운을 뗐다.

정 변호사는 또 "SNS에서 독립운동가들은 "대충 살았던" 사람들이라는 막말을 했던 만화가 윤서인은 작년 12월 고 백남기 선생의 유족들에 대한 명예훼손죄로 대법원에서 벌금 700만 원형이 확정되었던 자인데, 전혀 반성하거나 자숙하지 않고 그 직후에 더욱 큰 공분을 일으키는 짓을 저질렀다"며 "무슨 병이 있나 싶을 정도로 이해하기 힘든 행태인데, 많은 이들이 윤서인의 그런 행태는 경제적 이익을 노린 교활하게 계산된 짓일 거라 말한다"고 적었다.

정 변호사는 "그래서 이번 독립운동가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형사 고소뿐 아니라 적은 금액의 위자료 청구도 함께 제기해볼까 한다"며 "다만, 광복회에서만 독립운동으로 훈장이나 포장을 받은 분들의 직계 후손인 회원 8000여 분이 계시고, 방계까지 치면 전국에 독립운동가 후손이 최소 수만 가구, 수십만 명은 될 테니 이분들 중 수천 명만 참여한 단체소송을 제기해도 위자료 총액은 수십억 원에 이를 것이다. 후손들 중 극히 일부만 참여해도 말이다. 앞으로 윤서인이 돈 많이 벌어야겠다. 돈으로 죗값 치르려면"이라고 경고했다.

독립군 양성학교인 신흥무관학교의 교장, 임시정부 의정원 의장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윤기섭 선생의 외손자인 정 변호사는 친일재산 환수 소송 등의 활동도 해왔다.

원문보기

極少数親日派が独立運動を捐下波紋 w

倫序である文見たザングズンハシの 子 "大まかに山のではなくむなしい暮したようで悲しい"


立法学会場ゾングチォルスング弁護士は法的対応予告
本当に弁護士 "刑事告訴に慰謝料請求も申し立て"

倫序である作家卑劣な言葉波紋.(オンラインコミュニティキャプチャ)(C) ニュース1

倫序である作家卑劣な言葉波紋.
"もうちょっと毒毒しく熱心に生きてみなければなりません."

独立運動家である故(故) ザングズンハ先生の息子であるザングホズンシが独立運動家を卑下じたWebToon作家倫序人さんが書いた文に対したように見えた反応だ.

アメリカコネティカットで牧会活動をしていることと知られた張さんは 16日自分のペイスブックにユンさんが残した文に対するガルムリ写真を載せて心境文を残した.

先立ってユンさんは去る 12日自分のペイスブックに親日派子孫と独立運動家子孫の家を比べる写真を載せて "親日派子孫たちがあのように熱心に住むうちに独立運動家子孫たちは一体何をしたのか. 実は分かってみれば 100年前にもいわゆる親日派たちは熱心に暮した人々で独立運動家たちは大まかに暮した人々ではなかっただろうか"という言葉を残した.

ユンさんの卑下文はゴッバでオンライン上に拡散したしユンさんは該当の掲示文を削除した. しかしユンさんは 14日 "広域オグでひかれれば長所"と言いながら "私の話を聞く人々が増える. 私の関心はコインではなく啓蒙と拡張"と少なかった. 自分に対する非難に気を引いて良いというニュアンスの文を残したのだ.

が同じユンさんの行動に張さんは心もち短い文を残したが怒りよりは一種の物悲しさが盛られた.

張さんは "言葉を聞いてみたら私のお父さんは独立運動家だったし, 私は独立運動家の子孫ですね"と言いながら "もちろんどんな気違いのうわごとと言えばいいが, 振り返えれば私は大まかに山のではなくむなしい山のではないかという考えに頭に来るよりは悲しいです"と書いた.

ユンさんの文に多い独立運動家子孫たちが挫折と絶望を感じたように張さんも似ている心境を感じたことで見られる.

一方, ユンさんの文に光復会は法的対応を予告した. 韓国立法学会会長であるゾングチォルスング弁護士は去る 15日自分のペイスブックに "私は無視して移ろうと思ったが, 光復会で怒った模様"と言いながら "が不届きなやつを魂一度渡す?"と運をテッダ.

本当に弁護士はまた "SNSから独立運動家たちは "大まかに暮した" 人々という卑劣な言葉をした漫画家倫序人は去年 12月そのバックナムギ先生の遺族たちに対する名誉毀損罪で最高裁判所で罰金 700万原型が確定された者だが, 全然反省するとか自ら慎まないでその直後にもっと大きい公憤を起こす仕業をやらかした"と "何の本がいるか思な位に理解しにくい行動なのに, 多くの人々が倫序人のそんな行動は経済的利益を狙った狡く計算された仕業であると言う"と書いた.

本当に弁護士は "それで今度独立運動家名誉毀損に対しては刑事告訴だけではなく少ない金額の慰謝料請求も一緒に申し立てて見るかと思う"と "ただ, 光復会でばかり独立運動で勲章や包装を受けた方々の直系子孫である会員 8000余粉餌いらっしゃって, 傍系まで打てば全国に独立運動家子孫が最小数万家具, 数十万人はなるはずだからこちらたちの中で数千人だけ参加した団体訴訟を申し立てても慰謝料総額は数十億ウォンにのぼるでしょう. 子孫たちの中で極めて一部だけ参加しても言葉だ. これから倫序人がお金たくさん儲けなくちゃいけない. お金でジェッガブ支払おうとすれば"と警告した.

独立軍養成学校である新興無関学校の校長, 臨時政府議定院議長を歴任した独立運動家ユンギソブ先生の外孫である本当に弁護士は親日財産還収訴訟などの活動もして来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601,402 / 2,811,753

  1. JA 255 bluebluebluu
  2.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3. 조회수 : 104
    JA 255 Member_64012
  4. JA 255 RapidMoonlight
  5. KO 255 Member_61565
  6. JA 255 Member_64012
  7. 조회수 : 177
    JA 255 terara
  8. 조회수 : 165
    JA 255 terara
  9. JA 255 peacebridge
  10. JA 255 nippon1
  11. 조회수 : 154
    JA 255 Member_64012
  12. JA 255 1001001
  13. 조회수 : 173
    JA 255 Member_64012
  14. JA 255 poepoepoeamerica
  15. 1 조회수 : 154
    JA 255 nippon1
  16. KO 255 Acw1104
  17. JA 255 kikani
  18. JA 247 korekore
  19. JA 255 terara
  20. JA 255 オ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