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 조롱 논란, 뎀벨레-그리즈만 인종차별 영상 유출

.FC바르셀로나에서 함께 뛰는 앙투안 그리즈만과 우스만 뎀벨레가 동양인을 조롱하는 영상이 퍼지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그리즈만과 뎀벨레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클립이 유출된 후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렸다. 그들은 호텔 TV를 수리하는 동양인의 외모를 비웃었다"고 전했다.
이
영상은 2019년 바르셀로나가 일본에서 열린 라쿠텐컵에 참가했을 때로 추정된다. 뎀벨레와 그리즈만은 호텔 방에서 TV를 수리하는
일본 직원들을 찍은 영상에서 인종차별로 여겨지는 대화를 나눴다. 뎀벨레는 그리즈만에게 "플레이스테이션을 하려고 이 못생긴
얼굴들을 부른거냐, 부끄러지 않아"라고 외모를 비하한 뒤 이들을 줌인하며 "이 언어는 대체 뭐야, 너네들은 기술적으로 더 발전해야
돼"라고 상식에 어긋나는 말을 이어갔다.
뎀벨레의 목소리만 영상에 담긴 것으로 봐 직접 촬영할 것으로 보이며 그리즈만의 답은 들리지 않았지만 웃음으로 뎀벨레 의견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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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수치 일본인과 중국인
아시아의 평판을 깎아내리고 있다.
일본인 때문에 한국이 피해를 보고 있다. 해외에서는 동양인 구분을 하지 못해서 한국인을 일본인,중국인으로 착각한다.
한국인은 해외에서 프리미엄 대우를 받는다. 한국이 아시아의 평판을 올리고 있으면 중국,일본은 아시아의 평판을 내리고 있다.
왜 민폐를 끼치는것인가? 옷에 I am Japanese을 표시해서 구분을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