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인물인지 모르지만
고령 왜인과 Killer Joe라는 희대의 병신 새끼가 등장하면서
오히려 충분히 여유를 가진 한국인 측의 대응을 곤란하게 만들어 버렸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개울 전체에 흙탕물을 일으켜 버린 것이다
도배나 레스 테러는 여유가 없는 측이 하는 최후의 발악같은 것인데
일본인 몇몇 아이디의 전유물이었던
그것을 한국 측 아이디가 해 버리기 시작해서
오히려, 한국측에 패배감을 안겨 주게 되었다
저런 녀석은 타인의 감정은 신경쓰지 않는 일종의
싸이코패스이기 때문에 멈추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