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에 KJ하는 녀석은 마케이누

조회수 : 172
KO 255 copysaru07 439,506 / 2,811,753

http://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454419

글쓴이 3 kishiwadsensha작성일2021-12-24 20:29:30조회44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에 KJ(당시는 엔코리)로 해가 봐 붙어있는 놈은

인생의 패잔자(키무라 형(오빠)의 명언)


아직 아즈시마에 있을까?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에 KJ의, 게다가 타인의 스레로 해가 봐 붙어있는 놈은 레비 작은 몸의 미치광이 w



================================


예수의 생일은 전세계적으로 기념해 캐롤이라든지 문화와 풍습을 만들어내고 있지만,


세계유일의 황제이자 세계에서 제일 존경받는 텐노의 생일은 닛폰人조차도 형식상으로만 축하할 뿐,


문화와 풍습을 전혀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재밌다.


아무리 인상조작해도 텐노는 예수에 미치지 못하는군요. 




번역문보기

クリスマスイブの夜に KJするやつはマケイヌ

http://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454419

著者 3 kishiwadsensha作成日2021-12-24 20:29:30問い合わせ44

クリスマスイブの夜に KJ(当時はエンコリ)にして行って見て付いている奴は

人生の敗残者(Kimura兄さん(お兄さん)の名言)


まだアズシマにあるか?



ところが

クリスマスイブの夜に KJの, それに他人のスレにして行って見て付いている奴はレビー小さな身の物狂い w



================================


キリストの誕生日は全世界的に記念してキャロルとか文化と風習を作り出しているが,


世界唯一の皇帝と同時に世界で一番尊敬されるテンノ−の誕生日はニッポン人すら形式上だけで祝うだけ,


文化と風習を全然作り出すことができないからおもしろい.


いくら印象操作してもテンノ−はキリストに及ぶことができないんですね.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439,506 / 2,811,753

  1. 조회수 : 301
    JA 255 SWIFTsport01
  2. JA 255 ben2
  3. 1 조회수 : 519
    JA 255 ben2
  4. KO 255 ppippi
  5. KO 255 bibimbap
  6. KO 255 copysaru07
  7. KO 255 sarubozi
  8. 조회수 : 255
    JA 255 97588
  9. 조회수 : 217
    JA 255 銀座界隈
  10. 조회수 : 152
    JA 255 銀座界隈
  11. 조회수 : 377
    KO 255 bibimbap
  12. 조회수 : 155
    KO 255 sasimi19
  13. 조회수 : 122
    KO 255 jap6cmwarotaZ
  14. KO 255 cris1717
  15. 조회수 : 168
    KO 255 bibimbap
  16. KO 255 그렇구나
  17. KO 255 그렇구나
  18. KO 255 cris1717
  19. 조회수 : 99
    KO 255 computerto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