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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폭증" 日, 검사없이 원격 진료로도 코로나 진단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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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거리의 2022년 1월 19일 모습. <자료 사진> © 로이터=뉴스1


일본에서 오미크론 유행으로 코로나19 환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지자체가 판단하면 별도 검진 없이도 의사 진찰을 통해 코로나19를 진단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일본 공영 NHK방송에 따르면 고토 시게유키 후생노동상(장관)은 24일 오후 기자단에 "의료 제공 체제를 확보하기 위해 현행 외래 진료 본연의 방법을 재검토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구체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는 데 시간이 걸린다면, 발열 등 감염 증상이 있더라도 젊고 기저 질환이 없어 중증화 위험이 낮은 사람은 항원검사키트를 사용한 뒤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찰을 받는 안을 추진한다.

또 전화나 온라인 진료 등 원격 의료도 적극 활용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에게서 발열 등 증상이 나온 경우라도, 검사 대신 의사의 진찰만으로 감염 진단을 내릴 수 있게 된다.

고토 후생상은 "앞으로 감염자가 더욱 급증할 것을 대비해 지자체의 판단으로 신속하게 환자를 진단하고 요양시킬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결정 취지를 설명했다.

후생노동성은 전국 지자체에 이 같은 내용을 통지할 예정이라고 NHK는 전했다.


sab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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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呉ミックでは急増" 日, 検事なしに遠隔診療でも鼻でも診断許容

日本東京通りの 2022年 1月 19日姿. <資料写真> (C) ロイター=ニュース1


日本で呉ミックでは流行で鼻でも19 患者が急増する中に, 地方自治体が判断すれば別途検診なしも意思診察を通じて鼻でも19を診断するように許容する方案を推進する.

日本公営 NHK放送によればGotoシゲユキ厚生労動上(長官)は 24日午後記者団に "医療提供体制を確保するために現行外来診療本然の方法を見直しする"とこのように明らかにした.

具体的に鼻でも検査を受けることに時間がかかったら, 発熱など感染症状があっても若くて基底疾患がなくて重度化危険の低い人は抗原検事キットを使った後医療機関を訪問して診察を受ける抱く推進する.

また電話やオンライン診療など遠隔医療も積極活用をはかる計画だ.

同時にファックジンザの密接接触者から発熱など症状が出た場合でも, 検事代わりに医者の診察だけで感染診断を下げ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る.

Goto厚生相は "これから感染者がもっと急増することを備えて地方自治体の判断で速かに患者を診断して療養させ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しようとすること"と決定主旨を説明した.

厚生労動省は全国地方自治体にこのような内容を通知する予定だと NHKは伝えた.


sab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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