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현 화산섬 잇딴 폭발...통가 연관성 주목
전세계 화산 10% 몰려있는 日...필리핀판 동향 중요


▲ 분화하하는 신모에다케 화산
일본 남부 가고시마와 미야기현에 걸쳐있는 화산 신모에다케(新燃岳)에서 지난 6일 오후 폭발적 분화가 발생했다. AP=연합뉴스.
지난 15일 남태평양 통가에서 발생한 해저화산 분화 이후 주요 화산지대의 추가 폭발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일본 서부 화산지대에 심상찮은 움직임이 이어져 전문가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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