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택배 확대…3∼5일내 배송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CJ대한통운이 중국 알리바바그룹 산하 알리익스프레스의 국내 배송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영수 CJ대한통운 택배·이커머스부문 대표
(서울=연합뉴스) 신영수 CJ대한통운 택배·이커머스부문 대표가 지난 9일 알리익스프레스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3.15 [CJ대한통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J대한통운은 길게는 1∼2주 가량 소요되던 알리익스프레스 해외직구 상품을 3∼5일내로 받을 수 있게 단축할 방침이다.
CJ대한통운은 초국경 택배(CBE·Cross Border E-commerce)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지난해 9월 알리바바그룹 산하 물류 사업 부문 차이니아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CJ대한통운은 중국에서 출발한 상품이 3∼5일내 배송될 수 있도록 전략적 협업을 통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출시한 CJ대한통운 통합 배송랜드 "오네"(O-NE)를 기반으로 시너지를 창출해 주말에도 해외직구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일요일 오네"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 밖에 내일 도착 보장 서비스 "내일 꼭! 오네", 당일 도착 보장 서비스 "오늘 오네" 등을 보장할 수 있도록 별도 풀필먼트(통합 물류) 센터 구축도 논의 중이다.
관세청이 발표한 해외직구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발 해외직구는 5천540만건, 금액으로는 17억 달러(약 2조2천200억원)로 국가별 수입통관 기준 1위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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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달러 상품을 여러번 주문 했지만 주문 3일만에 도착....그러나 택배업을 하는 사람들은 업무가 가중되어 짜증을 내는 것 같다.
자주 주문하는 것도 이제 미안한..
drone 같은수단으로 無人 배송이 아니고 인간이 하는 일이라면 지속하기는 힘들 것 같다.
택배업 초기에 몇천원 짜리 물건을 주문하면 택배 업자가 이런 것도 택배로 보내냐고 구박했던 것이 생각난...그러나 이제 이런 것은 보편적이 되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