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3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우주산업 클러스터 출범행사"에서 항공우주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이라고 강조하면서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항공우주 분야 첨단 기술과 소재 산업의 "총아" 항공기 엔진 국산화가 추진된다.
약 5조 5000억원을 투입해 개발에 성공하면 20조 이상의 직간접적 경제효과가 예상된다.
현재 1만 5000lbf급 전투기 엔진을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은 미국의 GE와 프랫&휘트니(P&W), 유럽의 롤스로이스 정도다.
일본도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