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사진은 한국군이 아니라 베트남軍이며, 두번째 사진은 미군이다.
즐기고 있는 것도 아니고 전쟁에 휘말린 사람들을 불쌍하게 쳐다보고 있는 사진이다.





체포된 여성은 민간인이 아니라 北베트남의 지시를 받고 南베트남의 민간인들을 학살하던 불법 게릴라「베트콩」이다. 그리고 체포하고 있는 것도 한국 병사가 아니라 南베트남의 병사이다.



성적 학대 장면이 아니라 군부대 공연 당시 춤을 같이 추는 장면이다.
해당 여성은 베트남인조차 아니며 한국인 가수다.


한국군

南베트남軍

.이 벽화의 병사도 한국군의 군복이 아니라 南베트남의 군복을 입고 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180325_0000261653&cid=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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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 비석이나 벽화는 이미 베트남 스스로 역사 왜곡을 인정하고 삭제 조치했던 것들이지만,
일본인은 아직도,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다닌다.
그외 너가 본 다른 사진들도, 베트남 전쟁에 관한 설명도 일본어로 쓰여있는 것은 거의 대부분 일본인이 거짓말로 날조한 것들이다.
자신의 죄를 덮기 위해 자신과 무관계 일을 날조해 타인을 거짓말로 비난하며 떠들고 다니는 일본인.
일본인이라는 존재는 어째서 여기까지 추악해지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