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움직임이 있다.
Trump가 세계를 중국 중심과 미국 중심으로 양분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질서가 되리라고 생각 하는 것 같다.
중심이 되는 것은 역시 윤석열과 한몸 이였던 한동훈 계파 이지만..
겉으로는 경제적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 좌파정부의 억압을 비판하는 듯 하지만
실상은 좌파와 연대 또는 그들의 카르텔에 참여하기 위하여 권력을 쌓는 수단..
윤설열 한동훈 연합은 금융 카르텔 친중파로 문재인과 좌파성향의 기업 강탈의 경제 단체와 연계되어 있다.
노무현 시대에 흐름을 타고 민중들을 선동하여 경제적 헤게모니를 잡았다.
노무현 시대에는 그런 단체와 경제적 자유의 대립이 있었지만
이명박 시대에 들어서 인위적 경기부양을 가속화하고 기업들의 자유를 박탈해 겉으로는 자유 우파인척 행동해 왔지만
실상은 전두환 노태우 시대의 자유 정책을 계승한 것이 아닌 박정희 시대의 파시즘적 경제정책을 계승한..
결과는 금융위기로 이어졌다.
그리고 무능한 박근혜의 집권후 문재인 정권으로 이어지는 것이지만..
그리고 윤석열 쿠데타 이후 정권을 잃은 후 이들은 이념화 하며 더욱더 노골적으로 국가 사회주의적 경제를 표방하고 있으며
노골적으로 중국의 발전을 부각하며 친중적 경제정책을 암암리에 계획하고 있다.
겉으로는 인종차별적 혐중을 하고 있지만..
모순되게도 그들이 강대국임으로 우리의 주권을 넘겨줘야 한다고 사회 엘리트들 부터 세뇌하는 듯 하지만..
이명박은 그런 악한 짓을 해놓고 보수당 내에서 권세가 강해진 당원들 편을 들며 박쥐처럼 행동하고 있다.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작자이고 그냥 놔두면 흉계를 꾸며 어떤 악한길로 당원들을 이용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