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도 냄새 맡았다.

조회수 : 135
KO 255 Agapenor 2,484,202 / 2,811,753

나는 특별히 천안함 사태에 대해서 정부를 비난할 생각은 없다.

한국도 교육수준이 높아져서 더이상 북풍가지고 전체 票心이 좌지우지될 시기는 지났다.

어차피 경상도는 한나라당, 전라도는 민주당.이것은  집권당에 상관없이 보통의 일이고,

오히려, 예전의 여당 지지자들 조차

전쟁위기 고조로 지금의 정부를 비난하는 목소리도 높다.

 

몇일전, 일본 정부가 한국의 발표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발표해놓고

오늘 일본 언론에서는 슬그머니 한국의 조사 결과에 의문을 제기하고있다.

 

대북제제 강화는 일본의 입맛에 맞지만

조금만 더 계산기를 두드려 보면, 여러 분야에서 한국과 경쟁관계에 있는 일본에게

지금 한국 정부의 행보는 꽤 꺼림직한 구석이 있다.

일본도 냄새를 맡은것.

======================================================================

만약 천안함 침몰 사건의 진실이 북한의 공격이 아닌,

1.훈련중 한국측의 오폭 사고

2.훈련중 미국측의 오폭(충돌) 사고

3.암초에 의한 좌초

이들 중에 하나라고 가정한다면,

지금 이명박 정부의 외교는 (위험하지만) 상당히 지능적이라고 볼수있다.

일단, 현 정부는 북한을 대등한 자주국가, 혹은 미래의 동반자로 보지 않는다.

얼마전, 중국의 역할을 강조하고,  [긴밀한 협조]를 요구한것도

최종 결론을 북한의 소행으로 발표하고 UN안보리에 제제안을 회부했을때

만에 하나 이에 발끈한 북한의 보복성 군사 행동을 차단하려는 것이 아닐까..

지금의 정세를 관찰해 보면..

1. 6자회담국들 사이에서 한국의 발언권 ↑

    (중국은 미묘하고..그래봤자 대북제제지만..)

2. 한미 동맹 강화 (최근 미국의 한국 관련 발언만 봐도 알수있다)

3. 한미 FTA관련 추가협상(자동차,소고기)에서 한국의 우위 확보

   (↑증권가 소문으로 떠돌고있지만..앞으로 이런 모습이 나타나면 2번 가설이 매우 유력)

4.주변국, 납세자(국민),  언론과 반대파 정치세력의 반발이나 거부감없이 국방비 증액

  (얼마전 4조원 증액 발표)

5.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 선거에서 지지 세력 이탈 방지

6.일본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곳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의 이미지 실추 방지라는 미국의 소득

7.대북제제에 힘을 실을수있는 일본의 소득과도 맞물린다

정부의 지금과 같은 대응이 없다면

단지,한국군의 대국민 신뢰성 추락과 한미 동맹 약화로 이어지는것이 뻔한 일.

한국과 미국 정부의 입장에서는 상당한 소득이라고 볼수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가정이고 내가 음모론에 빠진것일수도 있다.

 

하지만,

절체절명의 침몰 순간에 미국의 움직임이나 주한미군의 성명조차 보도된것이 없고,

구조에 대한 지원도 상당히 늦었다는점

평소 본인들이 패배한 전투도 승리로 포장,선전하여 내부 단결에 이용하던 북한이

본인들의 위업(;)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었다는점.

한국정부가 공식 발표는 하지 않으면서, 언론이나 제3자의 입을 빌려 여론을 모아가고 있다는점

그런 제3자들의 해석들 마저 설득력이 없다는점.

등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의구심이 생길수밖에 없다.

심지어 사고 발생 2달이 다되어가지만  보수언론조차 [북한]이라고 [단정]지은곳은 없다.

왼쪽 사람들의 견해로 보자면,

거의 모든 국민이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현실과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을 ..억울하게 죽은 46명의 병사들을 생각해볼때 

지금 정부의 對民觀은 상당히 전 근대적이고

정부의 행보은 위험천만하며 고육지책이라고 밖에 할수없다.

과실을 인정하고 국방개혁이나 새로운 한미동맹 관계 모색으로 가는것이 옳다.

오른쪽 사람들의 견해로 보자면,

시간을 되돌릴수는 없다.

국익을 위해 일하는 것이 정부라는것을 인정한다면,

탐탁치는 않지만 현 정부로서는 나름대로 최선의 선택을 한것이다.

대충 이럴것이다.

내일 정부가 공식 발표를 하겠다고 한다.

과연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은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

이번 선거가 기대된다.

번역문보기

日本もにおいを嗅いだ.

私は特別に 天安する事態に対して政府を責めるつもりはない.

韓国も教育水準が高くなってこれ以上北風枝で 全体 票心が 牛耳られる時期は経った.

どうせ慶尚道はハンナラ党, 全羅道は民主党.これは  執権党に構わずに普通の仕事で,

むしろ, この前の与党支持者たちさえ

戦争危機高まりで今の政府を責める声も高い.

 

数日前, 日本政府が韓国の発表を全面的に支持すると発表しておいて

今日の日本言論ではこっそりと韓国の調査結果に疑問を申し立てている.

 

対北膳所強化は日本の口に合うが

もうちょっと電卓をたたいて見れば, 多くの分野で韓国と競争関係にある日本に

今韓国政府の歩みはかなりコリムジックした隅がある.

日本もにおいを嗅いだこと.

======================================================================

もし天安する沈沒事件の真実が北朝鮮の攻撃ではない,

1.訓練中韓国側の呉幅事故

2.訓練中米国側の呉幅(衝突) 事故

3.障害物による座礁

これらの中に 一つだと 家庭したら,

今李明博政府の外交は (危ないが) よほど知能的だと見られる.

一応, 現政府は北朝鮮を 対等な自主国家, あるいは未来のパートナーで 見ない.

この間, 中国の役目を強調して,  [緊密な協助]を要求したことも

最終結論を北朝鮮の所作と発表して UN安保理に膳所の中を回付した時

万が一ここにかっとなった北朝鮮の仕返し性軍事行動を遮断しようとするのではないか..

今の情勢を観察して見れば..

1. 6者会談国の間で韓国の発言権 ↑

    (中国は微妙で..彼だとしても対北膳所だが..)

2. 韓米同盟強化 (最近アメリカの韓国関連発言だけ見ても分かる)

3. 韓米 FTA関連追加交渉(自動車,牛肉)で韓国の優位確保

   (↑証券街うわさで流れているが..これからこんな姿が現われれば 2番(回)仮説が 非常に有力)

4.周辺国, 納税者(国民),  言論と反対派政治勢力の反発や拒否感なしに国防費増額

  (この間 4兆ウォン増額発表)

5.半月で前に近付いた地方選挙で支持勢力離脱防止

6.日本を含めて,

 世界色んな所に駐屯している米軍のイメージ失墜防止というアメリカの所得

7.対北膳所に力を加えることができる日本の所得ともかみ合う

政府の 今のような 対応がなければ

ただ,韓国軍の 対国民信頼性 墜落と韓米同盟弱化につながるのがそらぞらしい事.

韓国とアメリカ政府の立場では相当な所得だと見られる.

もちろんあくまでも家庭で私が 陰謀論にパジンゴッイルスもある.

 

しかし,

絶体絶命の沈沒瞬間にアメリカの動きや在韓米軍の声明(名前)さえ報道されたのがなくて,

構造に対する支援もよほどヌッオッダヌンゾム

普段本人たちが敗れた戦闘も勝利で包装,宣伝して内部団結に利用した北朝鮮が

本人たちの偉業(;)に対する一言半句もオブオッダヌンゾム.

韓国政府が 公式発表はしないのに, 言論や第3者の口を借りて世論をモアがでイッダヌンゾム

そんな第3者等の解釈たち全部説得力がオブダヌンゾム.

など常識的に思っても疑問が生ずるしかない.

甚だしくは事故発生 2月がダドエオがだが  補修言論さえ [北朝鮮]と [断定]ジウンゴッはない.

左側人々の見解で見ようとすると,

ほとんどすべての国民が国防の義務を負っている大韓民国国民の現実と

空で見守っている ..悔しく死んだ 46人の兵士らを考えて見る時 

今政府の 対民観はよほど前近代的で

政府のヘングボウン危険千万で苦肉の策だとしかできない.

過失を認めて国防改革や新しい韓米同盟関係模索で行くことが正しい.

右側人々の見解で見ようとすると,

時間を戻すことはできない.

国益のために働くのが政府と言う事を認めたら,

好ましくはないが現 政府としてはそれなりに最善の選択をハンゴッだ.

大まかにこういうでしょう.

明日政府が公式発表をすると言う.

果して 6月 2日地方選挙で国民はどんな選択をすべきか,

今度選挙が 期待され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2,484,202 / 2,811,753

  1. KO 255 jjangggae
  2. 2484202 현재 글 일본도 냄새 맡았다. 1
    조회수 : 135
    KO 255 Agapenor
  3. JA 0 indian-giver
  4. KO 255 fanuc0t
  5. 조회수 : 363
    JA 0 cosbystudio
  6. KO 255 Jomon
  7. JA 0 Member_51364
  8. KO 255 fortrueitslf
  9. KO 255 plasmin597
  10. JA 0 waruiko
  11. JA 0 hamehame
  12. KO 255 jjangggae
  13. 조회수 : 227
    JA 255 kemukemu1
  14. KO 255 torabora47
  15. 2484215 nybil88
    조회수 : 116
    KO 255 dreadnought4
  16. KO 255 Member_52563
  17. 조회수 : 400
    KO 255 zombie_girl
  18. JA 0 corosanta01
  19. KO 255 jjangggae
  20. 조회수 : 158
    JA 255 americano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