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일본에서는 거의 차별이라거나 없다고 들었지만 그래도 핍박 받고 뭔가 상처라거나? 쓸데 없는 피해 의식이나 자기 혐오를 가진 부락민 여성과 연애하고 싶다......
"나는 천하고 더러운 부락민 여자니까" 같은 말을 하는 그녀에게 자신의 아름다운 가치를 알게 해주고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
너는 소중한 아이라고 끌어 안고, 그녀의 눈에서는 감동의 눈물이 흐르는 것이다.
아아...그리고 아기를 낳아서 행복한 삶을 사는 거야.
이것이야말로 한x부락 우호!
재일과 부락민의 우정이여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