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케이트는 도내 경찰서와 운전면허시험장을 찾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10대부터 70대까지의 남녀 8384명을 대상으로 올해 3월 11일부터 4월 2일까지 약 3주간 실시됐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자신의 아이들이 범죄에 휘말릴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84%에 달했다고 한다.
60세 이상의 부모가 범죄에 말려들 가능성이 있다고 답한 이도 72%로 집계됐다.
휘말릴 가능성이 높은 범죄유형으로는
빈집털이 절도가 가장 높았다,
특히 60대 이상의 부모를 가진 세대들은 "오레오레사기(보이스피싱)"과 다단계와 악덕상법
그외는
폭행, 상해, 성추행, 유괴 등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도둑질을 당할까 걱정 하는
역시 근성 습성 국기 n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