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 대로 시행한다면
아마도 한국인의 마음의 상처에 조금은 위로가 될지도 모른다.
8월 14일을 속죄의 날로 삼고, 이 날은 모든 일본 국민이
고기 반찬, 쇼핑을 하지 않고 집에서 반성을 해야한다.
8월 15일을 사죄의 날로 정하고, 이 날은 일본 천황과 일본 수상이
한국 대통령에게 공개적으로 KBS MBC NHK FUJI TV에 출연해서,
무릎을 꿇고 사죄한다.
8월 16일을 배상의 날로 정하고, 전일본국민은 개인당 3만엔씩을 수금해서,
매년 한국에게 성의를 표해라.
물론 우리의 상처가 물질적 보상으로 치유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너희가 성의를 보인다면,진전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