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 친한파 멤버들

제일 유명한 시노다 마리코와 마에다 아츠코
둘 다 한국아이돌 빅뱅의 열렬한 팬
참고로 아츠코는 카라, 동방신기도 좋아한다더군요.
아츠코가 한국여행하러 와서 마리코 선물로 사간 빅뱅 "불법굿즈"
촬영 짬짬히 빅뱅DVD 감상하는 마리코&아츠코
빅뱅 팬 미야자와 사에(팀K)
아츠코랑 둘이 빅뱅굿즈 사서 써머소닉에 빅뱅 보러 감
노로 카요(전 AKB48 현 SDN48 멤버)
브아걸과 소녀시대 팬
소녀시대 쇼케이스 다녀왔다고 블로그에 썼음
사진 속에 한글은 본인이 직접 쓴 글... 악수회 때 한국팬에게 한국어로 자기소개함
오노 에레나(팀K)
아직 일본에 정식 진출도 안한 샤이니의 팬이라고 인터뷰에서 언급
몇 년전 "해병대 체험"으로 한국에 온 적이 있음...관광도 못하고 개고생만 하고 돌아갔음;
그래서인지 종종 한국에 와서 "제대로" 여행을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 함

오쿠 마나미(팀B)
악수회에서 한국팬에게 구하라를 좋아한다고 이야기 했다함

사토 나츠키(팀B)
본격적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멤버, 한국어 검정 따고 싶다고 언급
공연에서 종종 고급 한국어를 구사함 "저랑 사귀어 주세요!!!"같은;;;
아무리봐도 드라마로 한국어를 배우는 듯함-_-;;;
얼마전 내한 했던 SKE48의 멤버 "다카야나기 아카네"
일본으로 돌아간 후 며칠동안 블로그에 "한국김이 너무 좋슴다!!!"포스팅만 주구장창 올림
과자처럼 들고 다니면서 먹을 순 없느냐며 한국김의 참기름 향(?)에 대해 예찬함...
원래 별명은 새를 좋아해서 "새덕후"였는데 얼마전 별명이 "김덕후"로 바뀜
혐한파 모닝구무스메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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