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9 13:15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연평도 사격훈련은 반드시 실시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19일) 국방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과거 구한말처럼 약소국이었을 때는 강대국의 말에 영향을 받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연평도 사격훈련에 대해 중국과 러시아가 반대하며 자제를 요청한 것은 고려 대상이 아님을 분명하게 밝힌 셈입니다.
하지만, 김 장관은 "기상조건이 맞지 않다면 연기할 수도 있다"고 말해 날씨가 나빠지면 훈련기간을 연장할 수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 박호근 / rootpark@mk.co.kr ]
--------------------------------------
대통령과 국방장관이 몽골인이다.
이성이 있을 리가 없다.
"구한말에는 순종했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겠다" 라는 것은 국제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발언이다.
갑자기 흥분한 중학생 같이 과거의 역사를 꺼내어 울분을 토하고 있는 것이 이미 자기 스스로 자폭한 것이다.
인종적으로 전략, 미래가 없는. 감정에 좌우되는 인종이다. 어린이와 같다.
지금부터 남조선을 떠날 준비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