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인은 LG tv를 사도 좋다

조회수 : 314
KO 255 gonippon 2,811,753
일본시장에 두번 진출했다 모두 실패한 LG전자는 지난달부터 ‘삼수’를 하고 있다. LED TV 5개 시리즈 10개 모델을 전국 단위 양판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세계 고급 TV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일본의 벽을 반드시 넘어야 하기 때문이다.

LG전자는 현재 일본 내 2~4위 양판점과 판매계약을 맺었다. 앞으로 1위 양판점인 야마다전기와도 계약을 추진해 제품 공급망을 100여곳으로 늘릴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지난 두차례 진출 때보다 유통망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나는 셈이다.

일본 가전제품은 LG전자나 삼성전자 같은 브랜드 매장이 아니라 전자양판점 체인망을 통해 전체 물량의 90%가량이 판매된다.

19일 현지 유통업체에 따르면 LG전자의 일본 내 TV 판매량은 연말까지 5000여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자국산 전자제품이 아니면 거들떠 보지 않는 일본인들의 구매성향을 감안할 때 이 정도 판매량이면 시장에 안착했다는 것이 현지의 평가다.

요도바시카메라 교토점 내에서만 32인치 중형급 제품이 일주일에 15대가량 꾸준히 팔리고 있다.

대형 TV를 선호하는 우리와는 달리 일본은 중·소형TV가 주력이다. 거실이 작은 일본 주거문화의 특성 탓에 32인치 전후가 대세로 굳어졌다. 대형급을 합치면 일주일에 수십여대의 TV가 요도바시카메라 교토점에서 판매된다고 한다.

매장을 찾은 야마다 도시오(45)는 “파나소닉 공장이 오사카에 있어 파나소닉 TV를 사용했는데 한국 브랜드가 전시돼 있기에 보러 왔다”면서 “제품 디자인이나 성능이 일본 제품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일본은 전자제품의 경우 자국브랜드 점유율이 99%를 웃돌 만큼 외국산 브랜드가 뿌리를 내리기 힘든 시장이다.

LG전자가 조기에 일본시장 안착에 성공한 배경엔 일본 정부의 ‘에코 포인트 정책’도 도움이 됐다.

일본은 친환경 전자제품을 사면 1점당 10엔에 해당하는 ‘에코 포인트’를 준다. 예컨대 구형 브라운관 TV를 32인치 LED TV로 바꾸면 에코포인트 1200점을 받아 1만2000엔만큼 물품을 덤으로 살 수 있다. 이번에 LG가 내놓은 제품은 모두 에코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친환경 LED 제품이다. 여기에다 엔고 현상이 이어지면서 국산 TV의 가격 경쟁력도 높아졌다. 일본 전자시장 공략을 위한 좋은 기회를 맞은 셈이다.

나카가와 신지 요도바시카메라 TV 팀장(35)은 “에코 포인트 제도가 내년 3월까지만 한시적으로 실시돼 LG전자의 실질적인 경쟁은 그 이후가 될 것”이라며 “품질이 일본 제품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 만큼 점유율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이규홍 LG전자 일본법인장은 “현재 60여곳 수준인 전자제품 양판점 유통망을 내년 초 100여곳으로 늘릴 방침”이라며 “5년 내에 일본 TV 시장에서 점유율을 5%까지 높이겠다”고 말했다.
)))))))))))))))))))))))))))))))

대형 TV를 선호하는 우리와는 달리 일본은 중·소형TV가 주력이다. 거실이 작은 일본 주거문화의 특성 탓에 32인치 전후가 대세로 굳어졌다.

---- 거실이 작은 일본 주거 문화 특성

잘사는데 집은 작은 것인가?

번역문보기

日本人は LG tvを買っても良い

日本市場に二度進出した皆失敗した LG電子は先月から ‘浪人’をしている. LED TV 5個シリーズ 10個モデルを全国単位量販店で販売している. 世界高級 TV市場を攻略するためには日本の壁を必ず過ぎ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だ.

LG電子は現在日本内 2‾4位量販店と販売契約を結んだ. これから 1位量販店である山田電気とも契約を推進して製品供給網を 100余りの所でふやす方針だ. このようになれば去る二度進出の時より流通網が二倍近く増えるわけだ.

日本家電製品は LG電子や三星電子みたいなブランド売場ではなく電子量販店チェーン網を通じて全体物量の 90%ほどが販売される.

19日現地流通業社によれば LG電子の日本内 TV 販売量は年末まで 5000余台にのぼることで推算される. 自国山電子製品ではなければ目をくれない日本人たちの購買性向を勘案する時この位販売量なら市場に安着したということが現地の評価だ.

src=http://imgnews.naver.com/image/032/2010/12/19/20101220.01200117000005.02M.jpg

尿道Bashiカメラ京都店内だけでも 32インチ中型級製品が一週間に 15対価量倦まず弛まず売れている.

大型 TVを好む私たちとは違い 日本は中・小型TVが主力だ. 居間が小さな日本住居文化の特性のせいに 32インチ前後が大勢で固まった. 大型級を合すれば一週間に数十旅大の TVが尿道Bashiカメラ京都店で販売されると言う.

売場を尋ねた山田回ります(45)は “パナソニック工場が大阪にあってパナソニック TVを使ったが韓国ブランドが展示されているのに見に来た”と “製品デザインや性能が日本製品と比べて大きい差がないようだ”と言った.

日本は電子製品の場合自国ブランドシェアが 99%を上回るほど外国産ブランドが根付きにくい市場だ.

LG電子が早期に日本市場安着に成功した背景には日本政府の ‘エコーポイント政策’も助けになった.

日本は親環境電子製品を買えば 1点当たり 10円にあたる ‘エコーポイント’を与える. 例えば球形ブラウン管 TVを 32インチ LED TVに変えればエコーポイント 1200点を受けて 1万2000円位物品をお負けで暮すことができる. 今度 LGの出した製品は皆エコーポイント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親環境 LED 製品だ. ここに円高現象がつながりながら国産 TVの価格競争力も高くなった. 日本電子市場攻略のための良い機会に迎えたわけだ.

Nakagawa真摯尿道Bashiカメラ TV チーム長(35)は “エコーポイント制度が来年 3月までに制限的に実施されて LG電子の実質的な競争はその後になること”と言いながら “品質が日本製品に比べて落ちない位シェアがもっと増える可能性もある”と言った.

イ・ギュホン LG電子日本法人場は “現在 60余りの所水準である電子製品量販店流通網を来年初 100余りの所でふやす方針”と言いながら “5年内に日本 TV 市場でシェアを 5%まで高める”と言った.
)))))))))))))))))))))))))))))))

大型 TVを好む私たちとは違い 日本は中・小型TVが主力だ. 居間が小さな日本住居文化の特性のせいに 32インチ前後が大勢で固まった.

---- 居間が小さな日本住居文化特性

よく暮らすのに家は小さなこと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0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