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카이무라 임계사고 방사능에 쐬인 JCO노동자 시노하라씨(40세)의 치료경과 사진
(제3회 일본임석구급의료학회에서의 공표)
1999년 9월30일 : 임계사고로 얼굴과 양팔에 10 Sv (시버트,Sievert)의 중성자를 맞고 피폭 10월10일 : 외상은 없지만, 붉은 반점, 구토, 설사, 의식장애등이 나타남. 11월10일 : 피부가 점점 벗겨져, 70%가 벗겨져떨어짐. 12월20일 : 양앞팔부(분)에 피부이식을 행함.
2000년 1월 4일 : 안면에도 피부이식을 행했지만,
DNA의 손상으로 피부의 재생능력은 잃어버리고 있음. 2000년 4월27일 :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