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미디어에 강한 신뢰를 보이고 있는 일본인들 ^ ^;
[에다노/관방장관(12일 기자회견) : 10~20 km 이내 주민들에게 구체적인 위험이 일어날 가능성은 없습니다.]
에다노 장관의 말은 제1원전 부근에서 방사능 물질 세슘이 검출되고 1호기가 폭발하면서 하루만에 거짓 탄로.
지난 13일 원전 3호기가 폭발한 다음날도,
[에다노/관방장관(지난 14일 기자회견) : 내부 압력이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2, 4호기가 연쇄 폭발하고 도쿄에서까지 방사능 물질이 검출되면서 허위로 드러났습니다.
급기야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로 현장 요원들이 급히 철수하는 긴박한 상황까지 전개
일본蟲들이 아무리 말해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