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 고구려 백제 신라 일본
당나라의 유명한 화가 廉立本이 서기 629년에 그린 王會圖라는 그림이다.
393cm의 비단 두루마리에 각국의 사신들이 당나라를 방문한 것을 그대로 그린 자료다.
모두 22개 나라의 사신이 그려져 있으며 대만 고궁박물관이 소장중이다.
아래에 이 그림에 대한 글이 올라온 것에 대해서 일본인이 대답하길 일본의 사신의 제대로 만들어진 의복이 아닌 옷감 2장을 몸에 걸치고 맨발인 모습은 문화가 뒤떨어져서가 아니라 전통의상이라고 주장했는데 진심인가?
일본은 원래 기후가 더워서 맨발로 다니고 바느질을 하지 않은 옷감만을 두르고 배를 드러내놓고 다니는 것이 자랑스러운 전통문화야? 그렇다면 왜 지금은 배를 드러내거나 맨발로 다니는 사람이 전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