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전력의 최종 적자 1조2473억엔,
원자력 발전 사고의 영향
[11/05/20]
도쿄 전력이 20일 발표한
2011년 3월기(2010.4~2011.3) 연결 결산은,
최종 손익이 1조2473억엔의 적자 (전기는 1337억엔의 흑자)였다.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소의 사고에 수반하는 손실이 1조204억엔으로 부풀어 올랐다.
금융기관을 제외한 일본 기업의 최종 적자액으로서는 과거 최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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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전력의 최종 적자 1조2473억엔,
원자력 발전 사고의 영향
[11/05/20]
도쿄 전력이 20일 발표한
2011년 3월기(2010.4~2011.3) 연결 결산은,
최종 손익이 1조2473억엔의 적자 (전기는 1337억엔의 흑자)였다.
후쿠시마 제 1원자력 발전소의 사고에 수반하는 손실이 1조204억엔으로 부풀어 올랐다.
금융기관을 제외한 일본 기업의 최종 적자액으로서는 과거 최대가 되었다.
東京全力の最終赤字 1兆2473億円,
原子力発展事故の影響
[11/05/20]
東京全力が 20日発表した
2011年 3月期(2010.4‾2011.3) 連結決算は,
最終損益が 1兆2473億円の赤字 (電気は 1337億円の黒字)だった.
Hukushima第 1原子力発電所の事故に伴う損失が 1兆204億円で脹れ上がった.
金融機関を除いた日本企業の最終赤字額としては過去最大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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