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군 병참부가 관장하던 현지 위안소의 규칙 정부가 직접 개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던 일본 정부는 한 , 일본인 역사학자에 의해 육군성 병무과에서 작성한 군대 위안부 모집에 관한 서류가 발견되자 사과를 할 수밖에 없었다.
1990년에 여성 단체들이 한국 정신대 문제 대책 협의회를 만들면서 오랜 침묵이 깨어지게 되었다.
군대 위안부로 끌려갔던 여성들이 잇따라 증언을 하였고, 자료와 같이 군대 위안부 동원에 일본 정부가 직접 관여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리하여 UN 인권 소위원회에서 일본 정부의 배상을 요구하는 보고서가 채택되는 등
이 문제에 대한 국제 사회의 관심이 높아졌고, 2000년에는 여성을 전시 성 노예로 강제 동원한 일본의 전쟁 범죄 행위를 단죄하기 위해 민간 법정인 여성 국제 전범 법정이 열려 전 일본 국왕과 일본군 간부 등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다.
당시 일왕은 군대 위안부의 동원의 최종 책임자이므로 유죄이다
군대 위안부 생존자들의 증언과 검사측이 제시한 여러 자료를 검토한 결과 일본 정부는
납치, 유괴 ,사기 등을 통해 수많은 여성을 강제 동원 강간하는 등 반인도주의적 범죄를 저지른 점이 인정된다. 전쟁중의 반인권 범죄는 시대를 초월해서 전범으로 처벌 가능하다는 입장에서 히로히토 전 일본 국왕에게 최종 책임자로서 유죄를 선고한다
-2000 일본군 성 노예 여성 국제 전범 법정 판결문 2000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