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왜구는 너무 길어서 다 읽지 않겠지만..
왜구 너네들 붕괴한다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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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빚으로 재정 파탄해, 국채 1069조엔
2015년 국채 디폴트, 은행 전멸을 예상합니다.
2011년, 헤세이 대공황!
대공황 생활 26일째--대공황이 닥쳤을 때, 서민이 어떻게 살아남을수 있는지를
2CH을 통해 일본 붕괴 시나리오를 읽게 됐는데
예전 아사히 신문의 예상 시나리오보다 훨씬 구체적이어서 올립니다. 맨아래에.
일본의 대외채권등을 얘기하시는 분이 계시던데
일본의 대외순자산은 3조달러 정도입니다. 30조 달러정도 된다면 아무 문제도 없겠지만...
게다가 재정투융자, 정부산하 특수법인의 채무등 숨겨진 부채가 대외순자산을 훨씬 초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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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산은 1조달러인데 세수는 5천억달러밖에 안되기 때문에
매년 5천억 달러의 국채를 발행해서 유지되는것이 현재의 일본.
2. 일본 국채를 사는 것은 일본금융기관들 (국민들의 금융자산 15조 달러를 가지고.)
3. 현재 국가부채는 10조달러.
매년 5천억 달러씩 늘어나면 2020년에 15조달러.
즉 산술적으로 2020년이면 일본 국민들의 금융자산 15조달러는 바닥나고
더 이상 국채를 사줄수 없음.
파탄은 그 이전에.
더 이상 국채가 팔리지않으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 걸까...
1. 더 이상 구매자가 없는 일본 국채 가격 폭락--->국채를 보유한 일본 금융기관들의 대규모 손실. 붕괴.
2. 금융기관들의 국채 매각으로 인해 금리상승 (현재의 제로금리에서 4-5%로).
3. 주식, 채권, 엔화가 함께 폭락하는 트리플 약세.
수입물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 발생. 사재기 현상.
4. 금리상승으로 일본판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발생.
5. 최후의 조치로 일본은행(BOJ)이 국채 인수----->하이퍼 인플레이션 발생---->예금의 가치, 국채의 가치가 폭락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민재산의 몰수와 동일. 일본 국민들, 특히 서민들은 한마디로 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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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자세히...
1. 예산은 1조달러인데 세수는 5천억달러밖에 안되기 때문에
매년 5천억 달러의 국채를 발행해서 유지되는것이 현재의 일본.
(연봉 5천만원인 사람이 매년 1억원씩 쓰고 사는 셈. 물론 빚으로...)
예산중 2천억 달러는 국채 원금과 이자 갚는 비용.
리더쉽 부재의 일본 정치권이 국민 반발을 무릅쓰고 실행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소비세를 현재 5%에서 10%로 인상해도 년간 확보할수 있는 돈은 1천억 달러 정도뿐.
40%인 법인세를 35%로 낮춘다고 하니 여기서 생기는 세수 손실 년간 150억 달러정도를 생각하면 소비세를 2배로 인상해도 추가로 확보할수 있는 돈은 더 줄어듬.
2. 금리가 워낙 낮은 일본 국채를 사는 것은
일본금융기관들 (국민들의 금융자산 15조 달러를 가지고.)
일본금융기관들이 국채를 매입하는 이유는 장·단기 금리 차이 때문.
일본 국채이자(1.25%)도 우리가 생각할 때 너무 낮지만
제로 수준인 단기정책금리를 생각하면 수익을 낼수 있으므로.
3. 현재 국가부채는 10조달러 (GDP 200%-총옥쇄를 외치며 총력전을 벌이던 2차대전때의 비율과 같음. 그당시 이판사판 일본은 전쟁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국채를 말그대로 미친듯이 찍었음.)
매년 5천억 달러씩 늘어나면 2020년에 15조달러 (GDP 대비 300%),
즉 산술적으로 2020년이면 일본 국민들의 금융자산 15조달러는 바닥나고
더 이상 국채를 사줄수 없음.
파탄은 그 이전에.
일본 재무성은 앞으로도 연평균 50조엔이 넘는 세수 부족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일본이 국채를 추가발행할 수 있는 한도는 596조엔 정도로 추정.
2009년 채권발행액을 기준으로 향후 10년 정도면 소진.

더 이상 국채가 팔리지않으면 어떤일이 발생하는 걸까...
1. 더 이상 구매자가 없는 일본 국채 가격 폭락--->국채를 보유한 일본 금융기관들의 대규모 손실. 붕괴.
2. 금융기관들의 국채 매각으로 인해 금리상승 (현재의 제로금리에서 4-5%로).
2006년 경제산업성의 내부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금리 4%.
3. 주식, 채권, 엔화가 함께 폭락하는 트리플 약세.
엔화는 현재 1달러에 82엔에서 200엔대로...그 이상 갈수도...
수입물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 발생. 사재기 현상.
이런 사태를 예상하고 외화자산을 보유했던 사람들은 새로운 부유층으로 등장.
자산을 다른 국가에 보관하려는 사람이 많아져 예금 인출 사태 발생.
예금 인출 봉쇄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는 소문이 나면서 예금인출 사태는 걷잡을수 없게됨.
현재 년간 5천억 달러 수준인 연금지출은 2015년 6천억 달러로 늘어남.
국채발행이 안되면 지급못해.
일본 국민들은 수입의 대부분을 세금과 대출금 상환에 쓰게돼 내수 소비는 극적으로 위축되고 이것은 내수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일본경제에 직격탄. 실업자의 대량 양산과 그로인한 소비위축의 악순환에 빠짐.
엔, 주식, 국채의 트리플 폭락이 계속 되어, 국내 경제는 칠흑 같은 어둠에.
국내에서는 기업이 연달아 도산해, 거리는 실업자로 넘쳐 돌아간다.
연금은 실질 제로가 되어, 사회 인프라도 유지할 수 없는 듯한 참상에 휩쓸리게...
후지마키 노보루.
4. 금리상승으로 일본판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발생.
(고정금리가 아닌 변동금리로 주택론 대출을 받고 있는 국민들은
현재의 제로금리에서 이자상승은 견딜수 없음.)
6. 최후의 조치로 일본은행(BOJ)이 국채 인수----->하이퍼 인플레이션 발생---->예금의 가치, 국채의 가치가 폭락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민재산의 몰수와 동일. 일본 국민들, 특히 서민들은 한마디로 파탄.
일본은 자산을 값싸게 해외 자본에 판매.
외국 기업과 투기자본이 몰려와 일본 경제 접수.
===============================================일본 붕괴 시나리오
번역기 돌렸음.
http://www.tachibana-akira.com/2011/01/1800
시뮬레이션 20XX년 일본 「재정 파탄」
투고일: 2011년 1월 27일 작성자: tachibana
Tweet「ZAITEN」2011년 2월호의 특집 「20XX년 일본의 국채 폭락」에 게재된 「시뮬레이션 20XX년 일본 「재정 파탄」」을, 출판사의 허가를 얻어 올립니다. 이것은 원래, 편집부의 요청으로, 동특집의 첫머리에 실리기 위해 익명으로 집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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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상승, 디플레 탈출이 주택융자 파산을 부른다
20XX년 1월10일(금). 오전 6시에 닌교초의 원룸 맨션을 나와, 도보로 마루노우치로 향한다. 출근전에 가까운 스타벅스에 들러, 3800엔의 카페 모카를 마시는 것이 나의 자그마한 사치다. 종이 신문은 없어져 버렸으므로, iPad5를 열어 뉴스를 체크한다.
1면 톱은 변함 없이 신쥬쿠 서쪽 출구로 3만명이 넘는 단카이 세대(1948년을 전후로 태어난) 고령자가 모여, 경찰과 충돌했다. 오사카에서는 공무원의 대규모 파업으로 쓰레기를 회수할 수 없기 때문에, 도우톰보리를 거대한 시궁창 쥐가 돌아다니고 있다. 스포츠 뉴스에서는, 중국의 재벌이 인수한 FC긴자가, 바르셀로나에서 전력외 통고를 받은 메시에 이적 제안을 했던 것이 크게 보도되고 있었다.
3년 정도전, 이렇다할 계기도 없이, 국채 가격이 하락해, 금리가 오르기 시작했다. 처음은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무도 몰랐다. 경제학자중에는, 간신히 긴 디플레로부터 탈출할 수 있게됐다며, 이 현상을 낙관적으로 파악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리고, 물가가 오르기 시작했다. 처음은 가솔린과 야채로, 국제적인 석유가격의 상승과 냉해가 원인이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그것이 아닌 것은, 곧바로 밝혀졌다. 식료품이나 석유 제품 뿐만이 아니라, 온갖 것의 가격이 일제히 비싸졌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아직 사람들은, 비교적 침착했었다. 물가의 상승이 급격하지 않았기 때문에, 경제 평론가들은 뉴스에서, 일본 경제 부활에 필요한 인플레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해설했다.
실제, 이 이변은 환영받고 있었다. 예금금리가 5%로 오르고, 「이자 수입으로 생활이 나아졌다」고 기뻐하는 고령자가 와이드쇼로 소개되었다. 달러당 엔이 120엔까지 하락하면서, 도요타나 소니등의 수출 산업이 일제히 최고이익을 경신하게 되었다.
그리고, 주택융자 파산이 시작되었다.
초저금리에 익숙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변동금리의 장기 론으로 주택을 구입하고 있었다. 그것이 지금, 론 금리는 10%까지 올라, 매월의 변제액은 2배가 되었다. 론을 지불할 수 없는 계약자가 속출하면서, 은행은 저당 물건을 닥치는 대로 경매로 매각했다. 금리의 상승으로 대타격을 입은 부동산 시장에 대량의 경매 물건이 쏟아졌기 때문에,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가격은 급락했다.
정부는 당초, 주택융자 파산을 막기 위한 특별조치를 강구하려고 시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