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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소]일본에서 폭동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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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폭동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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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강제로 이주를 강요당한 피난민도 발생했고, 재해발생 당시 구호물품이 전달되지 않아 굶어죽은 재해민도 있다는 보고도 발표되었다.

끝없는 희생과 기다림을 강요받고 있는 일본 재해민들. 해외 언론은 이번 3.11 대지진 발생시 재해민들의 반응에 대해 "질서를 지키고 침착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다른 나라라면 벌써 약탈이나 폭동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100여일 이상 지난 현재까지도 일본 재해민들은 큰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아직도 피난소 생활을 하고, 직장을 잃고, 원전문제로 아이들의 건강이 걱정이 되도 과격한 폭동한 번 일어나지 않는다. 왜 일본에서는 폭동이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

이에 대해 산케이 편집위원 오노 토시아키 씨가 2일 산케이신문에 "왜 (일본에서) 폭동이 일어나지 않는가"라는 칼럼을 통해 두 가지 견해를 제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칼럼에서는 "이 정도의 대규모 재해에도 일본에서 폭동이 일어나지 않는데는 두 가지 배경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첫째는 일본인들의 마음 깊은 곳에는 "기다리면 반드시 어떻게든 된다"는 믿음이 있다는 것이다.

일본인은 아무리 붐비는 전철이라도 줄 서서 기다리면 언젠가 반드시 탈 수 있고, 질서를 지키면 배신당하지 않는다는 믿음이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 이런 심리로, 엄청난 재해 후에 힘든 상황에서도 일본 정부가 피해자를 죽어가도록 놔두지 않고 반드시 구조의 손을 뻗어줄 것이라는 신뢰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천황의 존재다.

일본인은 최고권력자가 어떻든 최종적으로 서민을 지켜주는 이는 최고권력자 위의 존재 즉, 천황이 있다는 데 안심을 하고 있다고 한다. 만일 서민을 소홀하게 대하는 권력자가 있다면 천황이 용서할 리 없다는 잠재적인 신뢰감이 일본인에게 "기다리면 어떻게든 해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오노 씨는 일본인들의 천황에 대한 신뢰감을 지나온 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 유럽이나 중국, 한국 등 많은 왕후귀족들은 서민들의 착취와 탄압을 통해 권력을 잡고 유지해왔다. 권력 유지를 위해 서민들의 희생은 당연한 듯이 받아들여졌지만, 유일하게 일본은 그렇지 않았다"는 것.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암흑기로 묘사된 에도시대 막번체제의 서민들은 절대 가혹한 삶을 살지 않았다고 한다.

때문에 이번 재난 직후에도, 천황이 TV를 통해 국민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하자, 일본 국민들은 마음 한 켠에 자신들의 신뢰감을 배신당하지 않았다는 안심감을 느꼈다고 한다. 이어 오노 씨는 "그러나 요즘 정부를 보면 부디 이 신뢰감을 무너뜨리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고 칼럼을 마쳤다.

그러나 이 칼럼에 대한 실제 일본인들의 반응은 썩 공감이 가지 않는 듯 하다. 트위터 상에서는 "이 설명은 좀 문제가 있다. 실제 피해지에서는 약탈은 일어나고 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은 기자뿐", "칼럼에서 말하고 싶은 게 뭔가", "약탈 동영상이 떠다니는데 무슨 뒷북이냐"는 비난의 의견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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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다. 틀린 분석이다.

본질은 일본인은 노예근성이 몸에 배어 있다. 함부로 주인을 물지 않는 순종적인 겁이 많은 개다.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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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幅所]日本で暴動が起きない理由は?

日本で暴動が起きない理由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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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間福島原典事故によって強制で移住を強要された避難民も発生したし, 災害発生当時救護物品が伝達しなくて飢え死にした災害民もいるという見てからも発表された.

果てしない犠牲と待つことを強いられている日本災害民. 海外言論は今度 3.11 大震災発生の時災害民たちの反応に対して ¥"秩序を守って沈着だ¥"と感嘆した. 他の国ならもう掠奪や暴動が起きたはずだと報道した.

しかし 100日余り以上去る現在までも日本災害民たちは大きい声を出さない. まだ避難所生活をして, 職場を失って, 原典問題で子供達の健康が心配になっても過激な暴動した番(回)起きない. どうして日本では暴動が起きないことだろう?

これに対して産経編集委員大野Toshiakiさんが 2日 産経新聞に ¥"なぜ (日本で) 暴動が起きないか¥"というコラムを通じて二つの見解を提示していて人目を引く.

コラムではこの位の大規模災害にも日本で暴動が起きないには二つの背景があると分析している.

第一は日本人たちの心深い所には待てば必ずどうにもなるという信頼があるというのだ.

日本人はいくら混む電車でも並んで待てばいつか必ず乗ることができるし, 秩序を守れば裏切られないという信頼が落ち着いていると言う. こんな心理で, おびただしい災害後に大変な状況でも日本政府が被害者を死んで行くように差し置かないで必ず構造の手を伸ばしてくれるはずだという信頼感を持っているというのだ.

そしてもう一つは天皇の存在だ.

日本人は最高権力者がいずれにせよ最終的に庶民を守ってくれるこれは最高権力者上の存在すなわち, 天皇がいるというところ植えないしていると言う. もし庶民を疎かに対する権力者がいたら天皇が許すわけないという潜在的な信頼感が日本人に待てば何とかしてくれるはずだという信頼を持って来てくれるというのだ.

大野さんは日本人たちの天皇に対する信頼感を通り過ぎた歴史と深い関連があると説明した.

過去ヨーロッパや中国, 韓国など多い王后貴族たちは庶民たちの搾取と弾圧を通じて権力を取って維持して来た. 権力維持のために庶民たちの犠牲は当たり前のように受け入れられたが, 唯一に日本はそうではなかったということ. 最近研究によれば, 暗黒期に描写された 江戸時代 マックボンチェゼの庶民たちは絶対苛酷な生を暮さなかったと言う.

のため今度災難直後にも, 天皇が TVを通じて国民に直接メッセージを伝えると, 日本国民は心一ところに自分たちの信頼感を裏切られなかったという安心感を感じたと言う. 引き続き大野さんはしかしこのごろ政府を見ればなにともこの信頼感を崩さなかったらと思う気がするとコラムを終えた.

しかしこのコラムに対する実際日本人たちの反応はとても共感が行かないようだ. ツイーター上ではこの説明はちょっと問題がある. 実際被害地では掠奪は起きていると言うし, 分からないことは記者だけ, コラムで言いたいのが何か, 掠奪動画が漂うのに何の後の祭りかと言う非難の意見も見えている.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107/02/jpnews/20110702161306103.gif

src=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107/02/jpnews/2011070216130628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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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鹿だ. 違った分析だ.

本質は日本人は奴隷根性が身についている. むやみに主人を聞かない従順的な臆病な犬だ.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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