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IT]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삶과 경영... 트위터 팔로어 139만 명 "일본 1위

조회수 : 65
KO 255 gggl 2,048,335 / 2,811,753

팔로어 139만 명 "일본 1위" … “트위터는 나의 또다른 뇌”

지난 10년, 세상에 일어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아마도 휴대전화 사용자의 엄청난 증가일 게다. 약 7억 명에서 50억 명 이상이 됐다. 앞으로 10년간의 변화는 더 클 것이다. 50억 명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쓰게 될 것이다. "전화회사"의 시대는 가고 "모바일 인터넷 회사"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내가 사업을 시작한 뜻은 "디지털 정보혁명으로 인류를 행복하게"이다. 디지털 혁명을 통해 인간의 지혜와 지식을 한데 모아 세상을 보다 행복한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이상이다. 2009년 말 나는 거기 딱 맞는 소통도구를 만났다. 트위터다. 그해 12월 24일 나는 첫 트윗을 날렸다. 애초 목적은 2010년 발표할 "소프트뱅크 30년 비전"을 보다 알차게 만들려는 것이었다. 트위터를 통해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모으고 싶었다. 한데 기대 이상이었다. "30년 뒤 교육은 어떠해야 할까요?"란 질문을 던지니 한 시간 만에 230개의 답이 올라왔다. "인생에서 가장 슬픈 일은 뭘까요?"란 질문엔 하룻밤 새 2500개의 답글이 쏟아졌다. 트위터를 시작한 지 오늘로 672일. 어느새 나는 일본에서 가장 많은 팔로어를 둔 사람이 됐다. 세계 139만2155명이 내 트윗을 받아본다. 언론에 따르면 일본 유력 주간지 발행부수의 두 배를 훌쩍 넘는 숫자란다. 파급력은 훨씬 크다. 소셜 네트워크의 가공할 힘이다.

2009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내가 첫 트윗을 날리자 바로 이런 댓글이 올라왔다.

 "당신, 손정의 맞아?"

 뒤를 이어 "진짜일 리 없다" "누군가 대필하는 게 분명하다"는 트윗이 이어졌다. 나는 답했다.

 "제가 진짜인지 묻는 코멘트가 많습니다만, 진짜입니다. 대필도 부탁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일을 남에게 맡길 수는 없지요. 여러분에게도 실례가 되니까요. 그러니 오자 같은 게 있더라도 용서해 주세요."

# “이 재미있는 걸 왜 대필 시킬까?”

 정말이다. 트위터 활동은 정말 재미있고 신난다. 수많은 이들과 심상한 일상을, 재미있는 얘기를, 때론 심각한 토론을 언제든 맘껏 나눌 수 있다. 기업인치곤 내가 꽤 많은 팔로어를 갖게 된 데에는 아마도 이렇듯 격의 없는 태도가 한몫하지 않았나 싶다. 예를 들어 내가 좋아하는 사극의 방영 시간이 다가오면 이런 트윗을 올리기도 한다. "가슴이 두근거린다. 30분 뒤면 시작이다!" 언젠가는 한 극우 성향의 트위터리안이 "손정의는 일본에서 나가라! 두 번 다시 돌아오지 마!" 하는 막말을 남겼다. 나는 가볍게 답했다. "어디로 가면 돼?"

 말조심을 해야 할 상장기업 대표라면 하지 않을 법한 얘기도 그냥 해버린다. 일본 정부의 고질적 낙하산 인사를 비판하고, 창의력을 저해하는 주입식 교육을 공격한다. 지난해 4월에는 통신업계의 "상전 중 상전"인 하라구치 당시 총무상과 트위터 설전을 벌였다. 정부의 이동통신 정책이 너무 인기영합적이라 생각한 때문이다. 지난해 9월에는 트위터상에서 내가 주장하는 광케이블 정책에 대한 지지 서명운동도 벌였다. 3만4000명의 트위터 서명을 받아 총리실에 제출했다. 디지털교과서 반대론자와 실시간 토론도 벌였다. 올 4월엔 일종의 "트위터 단식"도 감행했다. 정부가 인터넷업체의 이용자 통신 기록을 영장 없이 요청할 수 있는 법안을 만들었다는 뉴스를 읽고서다. 나는 트위터에 "앞으로 3일간 트위터를 하지 않겠다. 오늘 일본 정부가 인터넷 규제 강화 법안을 결정했기 때문"이라고 선언했다.

 이런 내 활동을 회사 재무담당이나 법무담당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걸 안다. 한 담당자는 "회장님이 회사 기밀이나 해선 안 될 소리를 해버릴까 잠이 안 온다"는 말을 했다. 그럼에도 내가 열성적 트위터 활동을 멈추지 않는 건, 이것이야말로 집단 지성과 네트워크의 힘을 현실에 구현할 수 있는 이 시대 최상의 미디어란 확신 때문이다.

# 업무 보고도 트위터로 하는 직원들

 실제로 트위터는 소프트뱅크에 또 한번의 혁신 바람을 일으켰다. 소프트뱅크 홈페이지(http://www.softbank.co.jp/ja) 왼쪽 아래편엔 "합시다(やりましょう·야리마쇼)"라는 제목의 박스가 있다. 이를 클릭해 들어가면 다시 네 개의 항목이 나타난다. 첫째는 "전체 의견", 둘째는 "합시다", 셋째는 "검토 중", 넷째는 "(해결)했습니다"이다. 트위터리안들이 우리 회사에 대한 불만, 질문, 요청을 담은 글을 올리면 이를 검색해 그에 대한 답변이나 해결 방안, 처리 결과를 알리는 사이트다. 이를 위해 회사의 고객지원 부서에선 "소프트뱅크"나 "전파" "기지국" 같은 키워드 수백 개를 정해놓고 트위터를 수시로 검색해 고객의 소리를 수집한다. 이렇게 모은 트윗은 하루 두 차례에 걸쳐 회사 각 부서에 통보된다. 일방적 비난이나 인신공격성 글도 여과 없이 전달한다. 각 부서에선 실제 개선이 필요한 것들, 답변해야 할 것들을 골라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덕분에 회사 전체의 업무 진행 속도가 대단히 빨라졌다. 이젠 직원들조차 내 업무 지시에 대한 보고를 트위터로 할 정도다. 덕분에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내 별명은 "야리마쇼"가 됐다.

 이런 일도 있었다. 지난해 3월 몇몇 트위터리안이 내게 "후지 록페스티벌 현장에선 휴대전화 통화가 안 된다. 소프트뱅크 모바일이 나서서 해결해 주면 어떠냐"는 제안을 올렸다. 나는 즉시 "공연이 언제 시작되느냐"고 물었다. 열흘쯤 뒤엔 "오늘까지 대안을 마련하겠다. 기지국의 전파 처리 용량을 늘리겠다"고 답했다. 7월 13일 담당 직원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란 보고를 트위터로 했다. 8월 1일, 나는 "처리했습니다. 전파 용량 100배 증강, 임무 완료"라는 글을 남겼다. 요즘 소프트뱅크 모바일의 고객관리 업무는 상당 부분 이렇게 진행된다.

# 흐려진 마음 다잡게 해준 실시간 소통

 무엇보다 기업 경영자로서 트위터를 통해 내가 받은 가장 큰 선물은 고객의 속마음을 헤아리게 됐다는 거다. 지난해 3월, 나는 "소프트뱅크 전파 개선 선언"이라는 걸 했다. 소프트뱅크 모바일의 통화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는 내용이었다. 계획을 밝히자 임원들의 반대가 빗발쳤다. “아직 빚도 다 갚지 못했는데 무슨 소리냐”는 거였다. 트위터를 하기 전이었다면 나도 그런 한가한 생각을 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트위터에 실시간 올라오는 고객 불만을 빤히 보면서 나 몰라라 할 수는 없었다. 사실 트위터 사용 초기엔 쏟아지는 고객 목소리에 "쿵!" 하고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듯한 충격을 받기도 했다. 그 가운데 깨달았다. "내 마음이 잠시 흐려졌었구나. 진짜 중요한 건 돈이 아닌데." 매일 조금씩 늘어가는 팔로어 수를 보면 이런 내 진심이 통한 듯해 감사하고 행복하다. 

정리=이나리 기자

◆트위터(twitter)=블로그의 인터페이스와 미니홈피의 "친구맺기" 기능, 메신저 기능을 한데 엮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2006년 3월 미국의 벤처기업가 잭 도시, 에번 윌리엄스, 비즈 스톤이 공동 개발했다. 트위터란 "지저귀다"는 뜻. 하고 싶은 말을 그때그때 짤막하게 올릴 수 있다. 한 번에 쓸 수 있는 글자 수도 최대 140자로 제한돼 있다. 트위터 사용자를 "트위터리안", 올리는 글을 "트윗"이라 한다. 특정 글을 다른 사용자에게 퍼뜨리는 것은 "리트윗"이다. 상대가 허락하지 않아도 일방적으로 "뒤따르는 사람", 즉 "팔로어"로 등록할 수 있다. 웹이 아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접속 가능하다.

번역문보기

[IT] 孫正義ソフトバンク会長の生と経営... ツイーター腕路語 139万名 ¥"日本 1位

腕路語 139万名 ¥"日本 1位¥" … “ツイーターは私のもう一つの脳”

去る 10年, 世の中に起きた最大の変化の中で一つはたぶん携帯電話使用者のおびただしい増加であるだろう. 約 7億人から 50億人以上になった. これから 10年間の変化はもっと大きいだろう. 50億人大部分がスマトホンを使うようになるでしょう. ¥"電話会社¥"の時代は行って ¥"モバイルインターネット会社¥"の時代が開かれるでしょう. 私が事業を始めた意味は ¥"デジタル情報革命で人類を幸せに¥"だ. デジタル革命を通じて人間の知恵と知識を一所に集めて世の中をより幸せな所で作りたいという以上だ. 2009年末私はそこぴったりと合う疎通道具に会った. ツイーターだ. その年 12月 24日起こる初トウィッを飛ばした. 最初目的は 2010年発表する ¥"ソフトバンク 30年ビジョン¥"をより充実にさせようとするのだった. ツイーターを通じて多様な意見と知恵を集めたかった. 一所に期待以上だった. ¥"30年後教育はどのようにしましょうか?¥"と言う(のは)質問を投げたら一時間ぶりに 230個の答が上って来た. ¥"人生で一番悲しい事はなにかです?¥"と言う(のは)質問にはひと晩新しい 2500個の返事が零れ落ちた. ツイーターを始めてから今日で 672日. いつのまにか私は日本で一番多い腕路語を置いた人になった. 世界 139万2155人が私のトウィッを受ける. 言論によれば日本有力週刊誌発行部数の二倍をふらりと過ぎる数字だそうだ. 波及力はずっと大きい. ソーシャルネットワークの加工する力だ.

2009年クリスマスイブに私が初トウィッを飛ばすと正しくこんなデッグルが上って来た.

 ¥"あなた, 孫正義当たる?¥"

 後を引き継いで ¥"本当であるはずがない¥" ¥"誰か代筆するのが明らかだ¥"はトウィッがつながった. 私は返事した.

 ¥"私が本当なのか問うコメントが多いですが, 本当です. 代筆も頼んでいないです. こんなに楽しい事に起こることに任せることはできませんね. 皆さんにも失礼になるから. だから誤字みたいなのがあっても許してください.¥"

# “この面白いのをどうして代筆させるか?”

 本当だ. ツイーター活動は本当に面白くて楽しみがわく. 幾多の人々と尋常な日常を, 面白い話を, たまには深刻な討論をいつでも思う存分分けることができる. ギアップインチゴン私がかなり多い腕路語を持つようになったところにはたぶんこのように隔意ない態度が一役しなかったかと思う. 例えば私が好きな史劇の放映時間が近付くとこんなトウィッをあげたりする. ¥"胸がどきどきする. 30分後なら手始めだ!¥" いつかは一極右性向のツイーター里の中が ¥"孫正義は日本から出なさい! 二度と帰って来るな!¥" する卑劣な言葉を残した. 私は軽く返事した. ¥"どこに行けば良い?¥"

 言葉に気を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上場企業代表ならと思わないような話もそのまましてしまう. 日本政府の固執的落下傘人士を批判して, 創意力を阻害する詰めこみ主義教育を攻撃する. 去年 4月には通信業界の ¥"商戦の中で商戦¥"である原口当時総務上とツイーター舌戦をした. 政府の移動通信政策がとても人気迎合的と思ったからだ. 去年 9月にはツイーター上で私が主張する光ケーブル政策に対するからだ署名運動もした. 3万4000人のツイーター署名を受けて総理室に提出した. デジタル教科で反対論者とリアルタイム討論もした. 今年の 4月には一種の ¥"ツイーター断食¥"も敢行した. 政府がインターネット業社の利用者通信記録を令状なしに要請することができる法案を作ったというニュースをイックゴソだ. 私はツイーターに ¥"これから 3日間ツイーターをしない. 今日の日本政府がインターネット規制強化法案を決めたから¥"と宣言した.

 こんな私の活動を会社財務担当や法務担当がいらいらして不安な心で見守っているということを分かる. 一担当者は ¥"会長様が会社機密でもと言ってはいけない話を言ってしまうか眠られない¥"と言うものを言った. それでも私が熱誠的ツイーター活動を止めない件, これこそ集団知性とネットワークの力を現実に具現することができるこの時代最上のメディアと言う(のは)確信のためだ.

# 仕事してからもツイーターにする職員たち

 実際にツイーターはソフトバンクにもう一度の革新願うことを起こした. ソフトバンクホームページ(http://www.softbank.co.jp/ja) 左側の下の方には ¥"しましょう(やりましょう・ヤリマショ)¥"という題目のボックスがある. これをクリックして入って行けばまた四つの項目が現われる. 第一は ¥"全体意見¥", 二番目は ¥"しましょう¥", 三番目は ¥"検討中¥", 四番目は ¥"(解決)しました¥"だ. ツイーター里の中たちが当社に対する不満, 質問, 要請を盛った文を書けばこれを検索してそれに対する返事や解決方案, 処理結果を知らせるサイトだ. このために会社の顧客支援部署では ¥"ソフトバンク¥"や ¥"電波¥" ¥"基地局¥" 同じキーワード数百個を決めておいてツイーターを随時に検索して顧客の声を収集する. こんなに集めたトウィッは一日二度にかけて会社各部署に通報される. 一方的非難や人身攻撃性文も濾過なしに伝達する. 各部署では実際改善が必要なものなど, 返事しなければならないものなどを選んで積極的に対応する. おかげさまで会社全体の業務進行速度がすごく早くなった. もう職員たちさえ私の業務指示に対する報告をツイーターにするほどだ. おかげさまで日本ネチズンたちの間で私のニックネームは ¥"ヤリマショ¥"がなった.

 こんな事もあった. 去年 3月いくつかのツイーター里の中が私に ¥"富士ロックペスティボル現場では携帯電話通話にならない. ソフトバンクモバイルが出て解決してくれればどうなのか¥"は提案をあげた. 私は即時 ¥"公演がいつ始まるのか¥"と問った. 十日頃後には ¥"今日まで代案を用意する. 基地局の電波処理用量をふやす¥"と返事した. 7月 13日担当職員が ¥"順調に進行中¥"と言う(のは)報告をツイーターにした. 8月 1日, 起こる ¥"処理しました. 電波用量 100倍増強, 任務完了¥"という文を残した. このごろソフトバンクモバイルの顧客管理業務は相当部分こんなに進行される.

# 曇った心引き締めるようにしてくれたリアルタイム疎通

 何より企業経営者としてツイーターを通じて私がいただいた最大の贈り物は顧客の本音を推し量るようになったということだ. 去年 3月, 私は ¥"ソフトバンク電波改善宣言¥"ということをした. ソフトバンクモバイルの通話品質を画期的に高めるという内容だった. 計画を明らかにすると役員たちの反対が降りそそいだ. “まだ借金もすべて返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が何の話か”はことだった. ツイーターをする私はだったら私もそんな暇な考えをしたのか分からない. しかしツイーターにリアルタイム上って来る顧客不満をじっと見ながら私知らないだとす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 実はツイーター使用初期には零れ落ちる顧客声に ¥"どんと!¥" してつちで頭をなぐられたような衝撃を受けたりした. その中悟った. ¥"私の心がしばらく曇ったな. 本当に重要なのはお金ではないが.¥" 毎日少しずつ上手になる腕路語数を見ればこんな私の本気が通じたようで感謝して幸せだ. 

整理=稲荷記者

◆ツイーター(twitter)=ブルログのインターフェースとミニホームページの ¥"チングメッギ¥" 機能, メッセンジャー機能を一所に編んだソーシャルネットワークサービス(SNS). 2006年 3月アメリカのベンチャー企業家ジャック都市, エバンウィリアムス, ビーズストンが共同開発した. ツイーターと言う(のは) ¥"さえずる¥"は意味. 言いたいことをその時その時心もち短くあげることができる. 一番(回)に書くことができる字首都最大 140字に制限されている. ツイーター使用者を ¥"ツイーター里の中¥", あげる文を ¥"トウィッ¥"という. 特定文を他の使用者にまき散らすことは ¥"リトウィッ¥"だ. 相手が承諾しなくても一方的に ¥"後に従う人¥", すなわち ¥"腕路語¥"で登録することができる. ウェブではない携帯電話文字メッセージやスマトホンアプリケーションを通じていつでもどこでも接続可能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2,048,335 / 2,811,753

  1. 조회수 : 427
    JA 0 ひょうたん
  2. 조회수 : 167
    JA 230 sleepingcat
  3. JA 0 이철수
  4. KO 255 Hwan03
  5. KO 255 gggl
  6. JA 0 Member_51391
  7. JA 0 gomaarabu
  8. KO 255 japjapjapjapjap
  9. KO 255 ATOMIC
  10. JA 255 Member_52255
  11. JA 255 yaong_2
  12. KO 0 Member_95040
  13. KO 255 hothothot
  14. KO 0 Member_95222
  15. JA 0 てんかす
  16. JA 0 paly
  17. KO 255 ggg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