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해외파가 해외에서 활약하지 못하기 때문.
해외에서 활약하지 못하는 해외파는 자국 리그의 평범한 선수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보면 사실상 일본의 해외파와 국내파의 갭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오카다가 한국전에서 최정예 멤버로 나선다는 것은 그 부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외파가 해외에서 정말로 활약하고 인정받고 있다면 1군의 존재에 대해서 인정할 수도 있겠지만
(예 > 한국, 호주) 일본은 안타깝게도 그러한 활약을 펼치는 선수가 현재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