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일에 이란:일본의 경기가 토너먼트에서 진행되었다면 경기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파악해본 결과 이란의 우세가 분명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이란의 피지컬은 아시아 최강이며 일본은 피지컬이 아시아에서도 중하위권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점유율 축구 즉 passing축구는 이란의 압박에 무용지물이다.
일본:카타르의 경기를 시청한 결과 일본의 멘탈은 칭찬 받을 만했다.
나 또한 1명이 부족한 일본의 경기력에 감명 받았었다.
그러나 당시 일본의 수비력은 매우 불안해 보였고 나카토모의 돌파와 크로싱 능력은 좋았지만 cb요시다의 능력은 아직 부족한 것 같았다. 또 일본gk는 월드컵때부터 훌륭한 선수라고 생각했지만
다소 실망스러웠다. 오카자키는 잡어라고 생각했지만 이 선수가 공격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좋은 선수라 생각된다.
한국이 이란과의 대결에서 후반 중반까지는 일방적인 경기로 지배했지만 70분경 체력의 저하로 이란의 위협이 증가했다.
한국의 압박에 이란이 당황했었고 이란의 플레이를 할 수 없었다.
카타르에게 2실점과 이란에게 무실점은 상황이 매우 다르다.
카타르는 이란처럼 고레벨의 팀이 아니기 때문이다.
수비에서 문제점을 보인 일본과 압박에 고전하는 일본의 승산이 전혀 없는 결론이 도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