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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김연아 (7분 드라마중)

조회수 :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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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게 다 맘에 안 들던 시절이다 보니 날마다 똑같은 일상에도 이골이 났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연습갈 준비, 쉬었다 연습, 또 연습, 쉬었다가 또 연습.

저녁 늦게 연습이 끝나면 하루가 끝나 버린다.

사춘기 시절 더 소중해지는 친구와의 말 몇 마디 해볼 새도 없고 내 시간 자체를 가질 수 없는 데다,

내일의 컨디션 유지를 위해 연습이 끝나면 자야만 했다.

몰론 피곤해서 늘 나도 모르게 골아떨어졌지만.

그러면 또다시 똑같은 스케줄의 반복.

-김연아의 7분 드라마 中

이런 반복적인 일상이 너무 지겹고 힘들어서 로봇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진짜 이러다 미쳐 버리는 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었다.

-김연아의 7분 드라마 中

무엇보다 외로웠다.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고,

나 혼자 텅빈 빙판위에 서있는 것만 같았다.

주변은 깜깜하고, 아무리 힘들다고 소리쳐도 들어주는 사람 하나 없고,

나는 그렇게 이 링크를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일까.

-김연아의 7분 드라마 中

"나 그만둘래. 진짜 아파서 못하겟어. 엄만 알지도 못하면서...."

"..."

다른 날과 달리 엄마가 안타까운 눈으로 나를 바라보셨다.

-김연아의 7분 드라마 中

그러던 어느 날, 스케이트화를 신고 얼음 위에 섰는데 몸이 움직여지지 않았다.

정말 연습하기 싫은 날이라도 링크에 서면 몸이 저절로 움직여지고,

연습을 하다보면 하기 싫었던 마음을 쉽게 잊곤 했는데,

그날은 달랐다.

-김연아의 7분 드라마 中

나에게 찾아온 두 번째 고비였다.

"그래, 그만두자. 우리 연아 그동안 너무 잘했어.

세계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도 일등 했잖아. 그럼 됐지 뭐.

너 힘들어하는 거, 엄마도 더 이상은 못 보겠다."

"..."

-김연아의 7분 드라마 中

나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그동안 주저앉으려는 나를 밀며 끌며 씩씩하게 앞장서 가던 엄마였다.

그런 엄마도 지친 것이다.

스케이트는 나뿐만 아니라 엄마의 삶마저도 힘들게하고 있었다.

-김연아의 7분 드라마 中

"나도 이제 평범한 학생으로 살 거야."

다른 친구들처럼 그냥 평범하게 학교 다니고 웃고 떠들고 공부하는 생활.

그게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었다.

스케이트만 안 타면, 스케이트화만 벗으면 나도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김연아의 7분 드라마 中

친구들은 학교다 학원이다 다들 바쁜데, 나만 멍청히 앉아 있는 것 같았다.

내가 부러워하던 친구들,

그들도 나름대로 자기 꿈을 갖고 열심히 달리는 중이었다.

그런 친구들에 비해 나만 중도 하차한 기분이었다.

그들의 세계에서 보면 나는 저만큼 뒤처진 아이였다.

피겨 스케이터라는 꿈을 안고 달려갈 때는 내가 맨 앞이었는데,

어쩌면 내가 맨 꼴찌가 될지도 몰랐다.

-김연아의 7분 드라마 中

이 일은 내가 다시는 그만두겠다는 결심을 하지 않게 된 계기가 됐다.

"나는 어찌됐든 피겨를 할 수밖에 없는 팔자구나."

이런 생각이 머릿속에 콱 박혀 버렸다.

이제 링크는 나와 운명의 끈으로 묶여 떠날 수 없는 곳이 되어 버렸다.

-김연아의 7분 드라마 中

그냥... 막... 고마웠어요.

코치들도, 엄마도... 나의 제자가, 나의 딸이 그꿈을 이루는게 꿈이지만

어차피 저의 꿈이잖아요.

그걸 이루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황금어장에서

언제나 나의 꿈은

언제나 바보 같다

꿈은 꿈일 뿐인데

바보같이 또 꿈을 꾼다

엄마는 더 바보다

내가 넘어지는 소리도 못 듣고

내가 넘어져 내민 손도 못 본다

아무리 엄마를 불러도

엄마는 앞만 보고 있다.

그래서 나는 더는 울지 않게 됐다

그리고 나서야 우리 엄마가 운다.

그동안 엄마한테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은?

"엄마, 사랑해요"

오늘 엄마한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사랑해요"

앞으로 엄마한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사랑해요"

-김연아의 7분 드라마 인터뷰 中

순간의 화려한 비상을 위해

차디찬 얼음 바닥을 수만 번 뒹굴어야 했던

그 고통 속에서 나를 일으켜 세운 건 무엇인가?

어제의 실패도 오늘의 성공도 순간일 뿐,

영원한 것은 어디에도 없다.

모두가 세계 최고라 말해도,

나는 또다시 새로운 "내일"을 꿈꾸며

가슴 벅찬 오늘을 산다.

나의 꿈도, 나의 삶도,

그렇게 하루하루 새롭게 완성되어 갈 것이다.

-김연아의 7분 드라마 中

첨부파일 꿈을_꾼후에.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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ギムヨンよ (7分ドラマ中)

世の中すべてが気に入らなかった時代なので日々にまったく同じな日常にも癖になった.

朝に目覚めるやいなやヨンスブガル準備, 休んだ演習, また演習, 休んでからまた演習.

夕方遅く演習が終われば一日が終わってしまう.

思春期時代もっと大事になる友達との言葉一言二言して見るひまもなくて私の時間自体を持つことができないところに,

明日のコンディション維持のために演習が終われば寝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モールでは疲れて常に我知らずゴ−ルアトルオジョッジだけ.

それでは再びまったく同じなスケジュールの繰り返し.

-ギムヨンアの 7分ドラマ 中

こんな繰り返し的な日常がとてもうんざりして大変でロボットになったような感じをたくさん受けた.

本当にこういって狂ってしまうのではないかと思う時もあった.

-ギムヨンアの 7分ドラマ 中

何よりさびしかった.

誰も私の心をモルラズで,

私一人がらんとした氷板上に立っていることだけ同じだった.

周辺は真暗で, いくら大変だと叫んでも聞き入れる人一人なくて,

私はそのようにこのリンクを脱することができない運命だろう.

-ギムヨンアの 7分ドラマ 中

ややめるつもりなの. 本当に痛くてモッハゲッオ. 母は分かることもできないのに....

...

他の日と違いママが切ない目で私を眺めた.

-ギムヨンアの 7分ドラマ 中

そうしたある日, スケート靴をはいて氷右に出たが身が動かれなかった.

本当に練習したくない日でもリンクに書面身が自然に動かれて,

演習をしてみるとしたくなかった心を易しく忘れたりしたが,

その日は違った.

-ギムヨンアの 7分ドラマ 中

私に尋ねて来た二番目峠だった.

そう, やめよう. 私たち年間よその間あまりお上手だったの.

世界ジュニア選手権大会でも一等したんじゃないの. それではになって.

お前苦しがること, ママもこれ以上は見られない.

...

-ギムヨンアの 7分ドラマ 中

私は何も言えなかった.

その間座りこもうとする私を押しながらひいてさっそうと先に立って行ったママだった.

そんなママもくたびれたのだ.

スケートは私だけではなくママの生さえ大変にさせていた.

-ギムヨンアの 7分ドラマ 中

¥"私ももう平凡な学生で住むつもりだ.¥"

他の友達のようにそのまま平凡に学校通って笑って騷いで勉強する生活.

それがそのようにブロウルスがなかった.

スケートさえ乗らなければ, スケート靴さえ脱げば私も幸せなことがあるようだった.

-ギムヨンアの 7分ドラマ 中

友達は学校だ学院だみんな忙しいのに, 私だけぼかんと座っているようだった.

私が羨ましがった友達,

彼らもそれなりに自分の夢を持って熱心に走る中だった.

そんな友達に比べて私だけ中途下車した気持ちだった.

彼らの世界で見れば私はあの位劣った児だった.

フィギュアスケーターという夢を抱いて駆け付ける時は私が一番の前だったが,

もしかしたら私の一番びりになるかも知れなかった.

-ギムヨンアの 7分ドラマ 中

が仕事は私が二度とやめるという決心をしなくなったきっかけになった.

¥"私はなにしろフィギュアをするしかない売ろう.¥"

こんな考えが頭の中にきゅうっとめりこんでしまった.

これからリンクは出て運命の紐で縛られて去ることができない所になってしまった.

-ギムヨンアの 7分ドラマ 中

そのまま... 幕...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コーチたちも, ママも... 私の弟子が, 私の娘がグクムを成すのが夢だが

どうせ私の夢じゃないですか.

それを成すようにするためにこんなに....

-黄金漁場で

いつも私の夢は

いつもあほらしい

見ることは夢であるだけなのに

ばかのようにまた夢を見る

ママはもっと馬鹿だ

私が倒れる音も聞けなくて

私が倒れて出した手も見られない

いくらママを呼んでも

ママは前だけ見ている.

それで私は減らす泣かないようになった

そしてからなのうちのママが泣く.

その間ママに一番したかった言葉は?

ママ, 大好き

今日ママに一番したい言葉は?

大好き

これからママに一番したい言葉は?

大好き

-ギムヨンアの 7分ドラマインタビュー 中

瞬間の派手な非常のために

極めて冷たい氷底を数万番(回)寝転ば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その苦痛の中で私を起こして立てたのは何か?

昨日の失敗も今日の成功も瞬間のだけ,

永遠なことはどこにもない.

皆が世界最高だと言っても,

私は再び新しい ¥"明日¥"を夢見て

胸手ごわい今日を買う.

私の夢も, 私の生も,

そのように一日一日新しく完成されて行くでしょう.

-ギムヨンアの 7分ドラマ 中

添付ファイル 夢を_見た後.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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