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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티니 회장 「유럽 클럽은 자기 부담으로 선수 육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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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0 Member_51364 72,440 / 126,882
[니욘(스위스) 16일 로이터] 유럽 축구 연맹(UEFA)의  

미셸·프라티니 회장은 16일, 유럽의 클럽은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로부터  

젊은이를 데려 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부담의 선수를 길러야 한다고 코멘트했다. 



지난 달의 유럽 리그(EL) 결승, 포르트와 브라가(함께 포르투갈)의 일전에서는,  

양팀의 선발 멤버에게 합계 14명의 남미 출신 선수가 일원이 되었다. 



프라티니 회장은 이것에 손대어라  

「 나는 지역의 아이덴티티를 지지하고 싶다. 

포르투갈의 클럽인 이상, 포르트는 타국으로부터 이것저것 선수를 모으지 않고 ,  

포르투갈 인선손을 사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현재의 축구계에서는, 재능 있는 선수는 10대 후반에 빅 클럽에 이적하는  

경향에 있다. 

현역 시대에 모국 프랑스의 클럽에서 캐리어를 쌓은 프라티니 회장은,  

「축구와는 각각의 나라나 지역에 기인한 것」
로 강조. 

「 나는 시대착오인지도 모르지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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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ティニ会長「欧州クラブは自前で選手育成を」

[ニヨン(スイス) 16日 ロイター] 欧州サッカー連盟(UEFA)の 

ミシェル・プラティニ会長は16日、欧州のクラブはブラジルやアルゼンチンから 

若手を連れてくるのではなく、自前の選手を育てるべきだとコメントした。 



先月の欧州リーグ(EL)決勝、ポルトとブラガ(ともにポルトガル)の一戦では、 

両チームの先発メンバーに合計14人の南米出身選手が名を連ねた。 



プラティニ会長はこれに触れ 

「わたしは地域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を支持したい。 

ポルトガルのクラブである以上、ポルトは他国からあれこれ選手を集めずに、 

ポルトガル人選手を使うべきだ」と述べた。 



現在のサッカー界では、才能ある選手は10代後半でビッグクラブへ移籍する 

傾向にある。 

現役時代に母国フランスのクラブでキャリアを積んだプラティニ会長は、 

「サッカーとはそれぞれの国や地域に根ざしたもの」
と強調。 

「わたしは時代遅れなのかもしれないが」と語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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