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깨가 넓고, 기골이 장대한 스타일이다.
192cm/81kg
2년전 187cm의 75kg의 프로필 사이즈였으나,
셀틱에서 서양선수들과 거친 몸싸움을 위해 웨이트를 하고 체중을 늘린 결과
신장/체중이 +5cm/+6kg 늘었다고 한다.

풍족한 집안에서 자라 멘탈은 쓰레기. 아버지는 축구계의 거물이다.

그의 누나. 서울 교육 대학을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라고 한다.

12세에 호주로 영어 학습을 위한 유학을 가서 성장했다. 그의 영어 능력은 매우 유창하여,
영어권 리그에서의 적응은 문제가 없다.
치열한 중원에서 힘으로 육탄 방어가 가능하며, 시야가 넓어 피치 어느곳에나
롱패스를 뿌려줄수 있는 여유를 갖춘 선수는 한국에서도 드문일이다. 부디 잉글랜드에서의 생활로
멘탈과 기량 모두 성장할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