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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우, A 대표 최초 소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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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A대표팀 첫 발탁.."어려서부터 꿈꿔온 기회"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한국 축구 A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된 중앙 미드필더 박종우(23·부산)의 투지는 신중하면서도 뜨거웠다.

박종우는 다음 달 11일 우즈베키스탄과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차전에서 나설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가 A대표팀에 선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종우는 "어려서부터 꿈꿔온 기회를 잡아 기분이 좋다"며 "쉽게 오지 않는 기회가 온 만큼 한국 축구에 꼭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런던올림픽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맹활약하고 나서 성인 대표팀에 발탁될 가능성을 조금은 느끼고 있었다.

명단 발표일을 앞두고 기대의 끈을 놓지 않고 있던 차에 이날 오전에 소속사에서 발탁 소식을 전해들었다고 털어놓았다.

박종우는 "선발될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었다"며 "최강희 감독님이 원하는 플레이를 꼭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터프한 플레이, 강력한 수비가 팀에 필요하다면 기대에 부응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면서 "나의 장점이 그런 것들이고 운동장에서 내가 가장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것도 그런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종우는 성인 대표팀 소집이 임박해 마음이 다소 들떴으나 부담보다는 설렘에 가깝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런던올림픽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가 대거 포진했다는 사실에서 편안함을 느끼기도 했다.

박종우는 "처음으로 선발됐지만 함께 뛴 선수들이 많아 출전하게 된다면 적응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원래 대표팀에 있던 선배들과 후배들이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한 발짝 더 뛴다는 의지로 경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강희 감독은 대표팀에서 박종우처럼 거친 수비를 할 미드필더가 필요했다며 올림픽 전부터 그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다고 밝혔다.

박종우는 일본과의 올림픽 3-4위전에서 승리한 뒤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운동장을 달렸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축구연맹(FIFA)은 그의 세리머니가 정치중립 규정을 위반할 소지가 있다며 제재를 검토하고 있다.

박종우는 논란의 중심에 섰지만 이 사안에는 침묵할 수밖에 없다. 피조사자의 발언이 제재 논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FIFA는 대한축구협회가 제출한 조사 자료를 토대로 IOC에 보고할 자체 심의 결과를 준비하고 있다.

여러 나라에 흩어진 상벌위원들이 이 사안을 독립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제재 여부나 수위를 결정하는 상벌위원회는 아직 소집되지 않았다.

박종우는 "다른 생각 없이 운동에 전념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내가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운동장에서 열심히 경기하는 모습"이라며 신중함을 보였다.

그는 "좋은 기회를 주신 최강희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축구팬들에게 반드시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려 응원에 보답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A 대표에는 이런 선수가 필요했다 !

사실 신형민이 활약했다면 좋았겠지만

그는 리그에서와는 다르게 a대표에 오면 활약할 수 없었다.

박종우와 한국영은 장차 김남일의 계보를 잇는 아시아 최고의 DMF가 될 것이다.

다음의 한일전 시합에서는

박종우가 Endo,Hasebe를 경기장에서 지워 버리게 될 것이다 w

일본인들은 박종우의 활약을 지켜보도록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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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従愚, A 代表最初召集 !!!


サッカー A代表チーム初抜擢..幼いごろから夢見て来た機会

(ソウル=連合ニュース) ザングゼウン記者 = 韓国サッカー A代表チームに初めて抜擢した中央ミッドフィルダー朴従愚(23・釜山)の闘志は愼重ながらも熱かった.

朴従愚は来月 11日ウズベキスタンとの 2014年ブラジルワールドカップアジア最終予選 3次戦で出る代表チーム名簿に名前をあげた.

彼が A代表チームに選発されたことは今度が初めてだ.

朴従愚は幼いごろから夢見て来た機会をつかんで気持ちが良いと易しく来ない機会が来ただけ韓国サッカーに必ず役に立ちたいと所感を明らかにした.

彼はロンドンオリンピックから守備型ミッドフィルダーで猛烈な活躍してから大人代表チームに抜擢する可能性を少しは感じていた.

名簿バルピョイルを控えて期待の紐をおいていなかった車にこの日午前に所属社で抜擢消息を伝えて聞いたと打ち明けた.

朴従愚は選発される可能性がてんからなくはないようだという感じだったとチェ・カンヒ監督様が願うプレーを必ずお見せすると言った.

彼はタフなプレー, 力強い守備がチームに必要だったら期待に応じるように全力を尽くすと意志を燃やした.

それとともに私の長所がそんなものなどで運動場で私が一番自信あるようにできることもそんなことだと声を高めた.

朴従愚は大人代表チーム召集が切迫して心がちょっと浮き立ったが負担よりはときめくに近いと説明したりした.

ロンドンオリンピックで一緒に呼吸した仲間が大挙布陣したという事実で楽さを感じたりした.

朴従愚は初めて選発されたが一緒に走った選手たちが多くて出場するようになったら適応するのにとても役に立つと言った.

彼は元々代表チームにいた先輩たちと後輩たちがシナジー效果を出すように一歩もっと走るという意志で競技すると付け加えた.

チェ・カンヒ監督は代表チームから朴従愚のように荒い守備をするミッドフィルダーが必要だったとオリンピックの前から彼を注意深く見守っていたと明らかにした.

朴従愚は日本とのオリンピック 3-4位戦で勝利した後 ¥"独島はわれらの領土¥"と書かれた紙を持って運動場を走った.

アイオーシー(IOC)と国際サッカー連盟(FIFA)は彼のセレモニーが政治中立規定を違反する素地があると制裁を検討している.

朴従愚は論難の中心に立ったがこの事案には黙るしかない. 被造獅子の発言が制裁論議に影響を及ぼすことができるからだ.

FIFAは大韓サッカー協会が提出した調査資料を土台で IOCに報告する自体審議結果を準備している.

多くの国に散らばった賞罰委員たちがこの事案を独立的に検討しているし制裁可否や守衛を決める賞罰委員会はまだ召集されなかった.

朴従愚は他の考えなしに運動に専念しようと努力していると私が見せてあげることができることは運動場で熱心に競技する姿と言いながら愼重であることを見えた.

彼は良い機会をくださったチェ・カンヒ監督様に感謝するとサッカーファンたちに必ず良い競技力をお見せして応援に報いたいと強調した

A 代表にはこんな選手が必要だった !

実は新型民が活躍したら良かったが

彼はリーグとは違うように a代表に来れば活躍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朴従愚とハングックヤングは将来キム・ナミルの系譜を引き継ぐアジア最高の DMFになるでしょう.

次の韓日戦試合では

朴従愚が Endo,Hasebeを競技場で消してしまうようになるでしょう w

日本人たちは朴従愚の活躍を見守るように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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