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분데스 전문가가 본 한국 유럽파

조회수 : 650
KO 255 flamengo 41,866 / 126,882
요새 연애한다 뭐한다 해서 불펜에 뜸했고, 축구도 많이는 못 봤습니다만 그래도 본 경기들을 중심으로 몇 가지 끄적거려 보겠습니다. 순서는 팀 순위대로.

1. 손흥민 - 레버쿠젠 지난시즌에 손흥민은 12골을 넣었고, 많은 이들로부터 우리나라 축구의 구세주처럼 여겨졌습니다. 노답 막장구단 함부르크에서 썩는 게 아깝다든가, A매치에서 왜 손흥민을 중심으로 팀을 짜지 않느냐는등 손흥민이 족쇄를 차고 있다는 식의 의견이 많았죠. 손흥민에 대한 지적을 하면 심사 뒤틀린 심술쟁이로 여겨지기도 했고요. 그러나 그 소수의 지적대로 손흥민은 현재 굉장히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먼저 손흥민이 뛰고 있는 레버쿠젠이란 팀에 대해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레버쿠젠은 이번시즌 몇 가지 중요한 변화와 함께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레버쿠젠의 감독은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리버풀의 레전드 센터백, 사미 히피아입니다. 핀란드 발음으로는 휘피에라나요? 아무튼 이 양반은 불과 2년 전까지 현역으로 뛰던 젊은 감독입니다. 게다가 은퇴 후 1년만에 바로 감독 경력을 시작한 초짜 중의 초짜죠. 심지어 레버쿠젠 감독이 되었을 때 사샤 레반도프스키와 공동 감독 체제였는데 당시 레반도프스키가 코치 라이센스가 없는 히피아를 위한 바지사장이라는 얘기도 있었죠. 어찌됐든 올시즌 히피아가 단독 감독이 되었고, 지난시즌과 대형은 비슷하되 세부적으로는 조금 다른 전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시즌 팀은 역삼각 미드필드를 사용하며 4-3-3의 대형을 취했고, 점유율은 조금 먹고 역습시 파괴력 있는 속공을 주무기로 삼았습니다. 올시즌 레버쿠젠은 역습을 주도하는 스피드스타이자 팀의 주요 패서였던 쉬얼레를 잃었고, 리가에서 손꼽히는 라이트백이던 카르바할도 보내야 했습니다. 이에 손흥민을 데려와 쉬얼레가 뛰던 왼쪽 날개를 맡겼고, 카스트로가 뛰던 오른 날개에는 부상으로 고생하던 샘을 배치하고 카스트로를 중원으로 보냈습니다. 라이트백으로는 도나티와 힐베르트를 집어넣었죠. 원래 레버쿠젠이 지공이 그다지 좋은 팀은 아니었습니다. 헤나투 아우구스투가 부상으로 맛이 가고, 크로스가 바이언으로 돌아간 뒤 질 높은 패스를 공급할 수 있는 10번이 없었죠. 그렇다고 중미들이 공격력이 좋은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롤페스, 벤더, 라이나르츠 모두 공격력이 그다지 좋은 선수들이 아니고 카스트로도 플레이메이커의 역할을 기대할 정도는 아닙니다. 헤겔러는 중미보다는 2선자원으로 써먹으려는 것 같고요. 히피아는 이번 시즌 측면에 더 집중하고, 속공의 파괴력을 높이는 쪽을 택한 거죠.
레버쿠젠은 측면 오버래핑이 잦고, 수미인 라이나르츠가 밑으로 내려와 스리백의 모습을 취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만 올시즌은 라이나르츠의 후진이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중앙수비를 도와주러 자주 내려옵니다만 전반적으로 수비라인 앞쪽, 혹은 미드필드 한가운데 위치해서 허리싸움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측면수비수들은 더 위로 올라가고, 미드필더들은 더 자주 측면으로 공을 보냅니다. 이런 전략은 어느 정도 성과를 거뒀고, 샘이 기대 이상으로 잘해주면서 팀의 화력은 상당합니다. 문제는 이 공격력이 그다지 믿을만하지 못하다는 겁니다.
우선 우측 풀백인 도나티와 힐베르트의 공격력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며, 우측 공격은 샘의 활약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샘의 현모습은 포텐이 터졌다기보다 운이 따라주는 편이고, 약점이 명확한 스타일인 이상 분명히 시즌이 진행될수록 한계에 봉착할 겁니다. 그래서 중요한 게 손흥민이거든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쉬얼레의 대체자 역할을 해줘야하는데 여기서 상당히 부족합니다. 많은 분들이 뵈니쉬 까기 바쁩니다만, 실제로 뵈니쉬는 생각보다 밥값을 하는 선수입니다. 브레멘 시절부터 킥 더럽게 못 차는 건 맞는데, 키에 어울리지 않게 발이 빠르고 전진을 잘해서 속공 타이밍을 잘 잡고, 윙과의 연계로 상대 수비를 상당히 잘 흔드는 선수입니다. 적어도 오버래핑과 뒷구멍으로 까일 선수는 아니에요. 손흥민은 이 뵈니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거고요.
함부르크 시절부터 계속 지적받아온 거지만 손흥민은 연계를 무척 못합니다. 지난시즌도 호평을 받았던 것은 과감한 돌파와 뛰어난 슈팅 실력이었지, 빌드업이나 팀플레이에서는 좋은 소리가 안 나왔거든요. 이건 키커 평점을 봐도 알 수 있는 건데, 골을 넣은 날은 평점이 좋았지만 그렇지 못한 날에는 혹한 평가를 받았고, 5점 이상만 9번, 특히 최악이라는 6점도 3번이나 받았을 정도입니다. 쉬얼레는 속공시 중앙으로 파고 들어가는 플레이에 능숙하며, 왕성한 활동량으로 필드를 넓게 쓰는 선수였습니다. 뵈니쉬와의 연계도 이런 플레이가 더 잘 어울리고요. 근데 지금의 손흥민은 측면에서 머물고 있고 공을 잡을 때만 중앙으로 들어가죠. 특히 키슬링이 비비면서 좌측으로 빠지고 공을 배급하고 다시 들어가는, 이런 플레이를 잘하기 때문에 손흥민의 현재 플레이는 1선의 키슬링과 후방의 뵈니쉬 둘 다 활용하지 못하고 붕 떠버리고 맙니다. 함부르크 시절 중앙침투도 볼을 잡은 상황에 치우쳐있고 오프 더 볼 상황에서 움직임이 별로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너무 공간 활용을 못하고 있어요. 차라리 세컨탑처럼 중앙에서 머무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지난시즌의 쉬얼레와 카스트로는 중앙에 자주 머물면서 공미처럼 플레이했거든요. 그리고 수비력 좋아졌다고 하는데, 사실 수비도 쉬얼레가 더 잘했습니다. 
덧붙이자면 손흥민의 지난시즌 키커 평점은 공격수 28명 중 22위였고, 이번시즌 평점은 35명 중 23위고 뵈니쉬를 넘어 팀내 평점 꼴찌입니다. 챔피언스리그 평점은 맨유전 5, 소시에다드전 4.5였고요. 하지만 이런 얘기는 국내 기사에선 언급하지 않습니다. 보기 좋은 골닷컴 평점이 있으니까요. 분명 손흥민에게는 큰 재능이 있고, 레버쿠젠도 거액을 들여 데려온 선수인만큼 쉽게 포기하진 않을 겁니다. 그러나 장밋빛 전망만으로 손흥민에 대한 기대를 키우기엔 아직 갈 길이 너무나도 멉니다.

2. 구자철 - 볼프스부르크 어찌보면 이 항목은 물음표를 띄우는 분들이 많을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통설인 "구자철이 볼프스부르크에서 기회를 제대로 못 받고 있다."라는 얘기를 부정할 거니까요. 단언컨대 볼프스부르크와 디터 헤킹은 "어떻게든 구자철을 쓰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볼프스부르크는 구자철을 써먹기 위해서 전술까지 갈아엎었는데, 구자철이 삽질하고 있어서 돌아버릴 지경이라고 설명해도 무방합니다.
지난시즌 볼프스부르크의 중심은 이견의 여지 없이 디에구였습니다. 디에구는 팀이 헤맬 때조차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헤킹이 소방수로 등장하자 효율적인 움직임과 뛰어난 창의력을 십분 발휘해 강등 얘기까지 나오던 팀을 구해냈죠. 그리고 헤킹은 이 디에구 때문에 구자철을 썩히고 있는 게 아니라, 구자철 때문에 디에구를 희생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시즌 헤킹은 디에구의 부족한 수비력을 만회하기 위해 수비적인 선수들을 중용했습니다. 아흐터(8번)과 젝서(6번)로 구성되는 일반적인 도펠젝스가 아니라, 정말 수비형 미드필더 2명으로 이루어진 도펠젝스였죠. 여기에 무게중심을 오른쪽에 두면서 디에구, 아놀트, 비에링야의 콤비네이션이 잘 이뤄졌죠.
많은 분들의 인식과는 다르게 구자철은 중앙에서 제대로 활약한 적이 없습니다. 정확히는 약간 옆으로 빠져서 넓은 공간이 생겼을 때 팀 동료들을 활용하면서 공격을 조립했었죠. 실제로 지난시즌 키커에서 3점 이하의 좋은 점수를 받은 경기는 1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우측 날개로 뛰었을 때였습니다. 구자철의 탈압박 능력이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라 전형적인 10번보다는 변칙적인 공미에 가깝다는 얘기입니다. 구자철이 수미/중미로 시작했다지만 젝서는커녕 아흐터로도 수비력이 나쁜 편이고, 공격력이 너무 아깝기 때문에 어떻게든 아흐터나 공미로 써먹긴 해야겠는데 막상 써보니까 호흡 하나도 안 맞고 경기력이 엉망이라 도저히 써먹을 수가 없었고, 실제로 그게 첫경기에서 여실히 드러났죠.
헤킹이 하노버에서 쫓겨난 뒤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던 건 뉘른베르크였는데, 이때 4-1-4-1의 포진과 함께 넓게 공간을 가져가며 중원의 스위칭과 측면의 적극적인 활용을 보여줬습니다. 현재 헤킹의 볼프스부르크는 이때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디에구-구자철의 시너지가 생각보다 굉장히 안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거기에 구자철의 수비력 문제도 꽤나 심각한 상태라서 구스타보에게 너무 많은 부하가 걸리고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인지 구자철이 최근에는 압박의 위치를 낮추고 조금 더 수비적인 모습을 취하곤 했죠.
따지고 보면 헤킹 입장에서도 굉장히 골아픈 겁니다. 지난시즌의 전술을 가져가자면 구자철을 못 씁니다. 구자철은 디에구와 굉장히 좋은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디에구가 부진하거나 지워졌을 때 대체할 수 있는 최적의 카드로 보입니다. 근데 이 구자철을 쓰자고 전술을 바꾸자니 팀이 제대로 안 굴러갑니다. 계획대로 구자철을 쓰면 공격은 기대 이하면서 수비는 엉망입니다. 구자철을 빼고 폴락이나 메도예비치를 넣으면 지공이 완전히 죽어버립니다. 그렇다고 페리시치를 중미에 넣으면 죽도 밥도 안 되고요. 그나마 레프트윙으로 페리시치 대신 새퍼를 넣어서 수비를 지원해주는 절충안으로 좀 나아지나 했더니... 중요한 자원인 우측윙 비에링야가 부상당해서 시즌아웃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그래서 헤킹의 선택은? 지난시즌 윙으로 괜찮았던 칼리쥐리를 쓰는 거 대신 구자철을 라이트윙으로 돌렸습니다. 아욱국에서 보여줬든 우측 날개로서의 활약을 기대하는 건지도 모르죠.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지만 지난시즌 아욱국에서 구자철이 가장 잘 뛰었던 곳은 우측 날개였습니다. 지동원도 공격수가 아니라 레프트윙이나 세컨탑이었고요. 어찌됐든 구자철은 홀대받고 있지 않습니다. 독일의 조날마킹이라고 할 수 있는 슈필페어라게룽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볼프스부르크는 구자철을 쓰기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었고, 그 때문에 경기력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요.

3. 박주호 - 마인츠 뭐랄까요, 얘기하기가 참 애매합니다. 박주호도 까야되거든요. OTL 손흥민, 구자철과 마찬가지로 박주호 역시 부여받은 역할은 중요한데 그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어서 문제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어찌보면 구자철과 좀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공격력은 참 좋은데, 수비력 때문에 발목 잡는 거라서요. 마인츠의 감독 토마스 투헬은 분데스리가에서 주목받는 젊은 감독 중 한 명입니다. 굉장한 용병술의 달인이죠. 그리고 이 투헬은 박주호에게 많은 공격적 역할을 부여했습니다.
마인츠의 수비진은 리그에서 손꼽히는 고령입니다. 20대 중반인 박주호를 제외한 다른 주전수비 세 명은 모두 30대 중반으로 접어든 노장들이죠. 발도 느립니다. 그래서인지 올시즌 마인츠는 분데스리가 모든 팀 중 가장 수비라인이 낮습니다. 압박과 역습을 좋아하는 투헬의 스타일상 이런 깊은 수비라인은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아니나 다를까 박주호는 조금 높이 위치해서 역습을 주도합니다. 박주호의 패스는 꽤 질이 좋거든요. 니콜라이 뮐러를 비롯해 공격쪽은 발이 제법 빠르다보니 박주호의 오버래핑에 이은 패스는 좋은 공격루트가 됩니다. 문제는 박주호가 수비에선 약점이 많은 선수라는 거죠.
좀 심하게 말하면 뵈니쉬가 패스는 잘하는 대신 수비를 못해서 탈탈 털리는 경우...랄까요. 실제로 개막전부터 마인츠를 상대하는 팀들은 우측을 적극적으로 파고, 박주호는 소문난 맛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OTL 사실 아무리 공격력이 좋아도 수비가 뒷받침되지 못하면 레프트백으로서 효용성이 없죠. 공격력만큼은 람 부럽지 않다던 푹스는 수비력 보강하기 전까지 별다른 주목도 못 받는 선수였으며, 부상으로 수비력 떨어지자 다시 조용히 흔하디 흔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박주호가 윙 수준의 공격력을 가진 것도 아니고요. 지금이야 계속 기회 부여받고 있기는 한데,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그다지 미래가 밝아보이진 않네요.

4. 홍정호 - 아욱국 개막전을 못 본 관계로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욱국에 대한 얘기만 쓰기도 그렇고요. 굳이 하자면 칼센-브라커는 꽤 괜찮은 수비수라고 생각합니다. 레버쿠젠 있을 때의 기대치만큼은 못 크겠지만요. 홍정호가 기회만 잘 잡으면 이 둘은 준수한 듀오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오스트르졸렉이 이렇게 못하는 건 좀 의외지만요.

박정빈은 2부리그로 갔고, 윤주태는 무직인 상태니까 생략하겠습니다.
번역문보기

ブンデス専門家が見た韓国ヨーロッパ派

この頃恋愛する何をするとしてブルペンに遠のいたし, サッカーも多くは見られなかったんですがそれでも見た競技を中心に何種類クゾックゴリョ見ます. 順序ではチーム 順位どおり.

1. ソンフングミン - レボクゼン 去るシーズンにソンフングミンは 12ゴールを入れたし, 多くの人々から我が国のサッカーの救世主のように思われました. ノ−ダブ大引け球団ハムブルグで腐る蟹 アカブダドンが, Aマッチでどうしてソンフングミンを中心にチームを組まアンヌニャヌンドングソンフングミンが足かせが冷たいという式の意見が多かったんです. ソンフングミンに対する指摘をすれば 審査捻れた意地悪に思われたりしたんです. しかしその少数の指摘どおりソンフングミンは現在とても難しい時間を過ごしています.
先にソンフングミンが走っているレボクゼンと言う(のは)チームに対しての話をして見ます. レボクゼンは今度シーズン何種類重要な変化とともにシーズンを 始めました. 現在レボクゼンの監督は多くの方々がおわかりの通りリバプールのレジェンドセンター百, 四美ヒピアです. フィンランド発音ではフィピエラナです? とにかく この両班はわずか 2年前まで現役で走った若い監督です. それに引退後 1年ぶりにまさに監督経歴を始めたチォチァ中のチォチァですよ. はなはだしくは レボクゼン監督になった時サシャレバンドプスキと共同監督体制だったが当時レバンドプスキがコーチライセンスがないヒッピーアルルのためのズボン社長という話も あったんです. なにしろ今年シーズンヒッピー坊単独監督になったし, 去るシーズンと大型は似ているが詳細的には少し他の戦術を見せてくれています.
去るシーズンチームは逆三角ミッドフィールドを使って 4-3-3の大型を取ったし, シェアは少し食べて逆襲の時破壊力ある速功を主な武器で しました. 今年シーズンレボクゼンは逆襲を主導するスピードスターと同時にチームの主要パッサ、ムだったスィオルレを失ったし, リがで指折り数えられるライトバックだったカルバハルも 送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です. ここにソンフングミンを連れて来てスィオルレが走った左側羽を任せたし, カストロが走った上がった羽には負傷で苦労した漏れることを配置して カストロを中原に行かせました. ライトバックではドナティとヒルベルトを入れたんです. 元々レボクゼンが至公があまり良いチームではなかったです. ヘナト アウグストが負傷でいたんで, クロスがバイオンに帰った後質の高いパスを供給することができる 10番(回)がなかったんです. それでも中米たちが攻撃力が 良いかすればそれでもないです. ロ−ルペス, ベンダー, ライナルツ皆攻撃力があまり良い選手たちではなくてカストロもプレイメーカーの役目を期待する 位ではないです. ヘゲルロは中米よりは 2選者ウォンで使おうとするようで. ヒピアは今度シーズン側面にもっと集中して, 速功の破壊力を高める方を 選んだのです.
レボクゼンは側面オーバーラッピングがひんぱんで, 首尾であるライナルツが下に下ってスリーバッグの姿を取る場合が多かったんですが今年シーズンはライナルツの 後進が少し減りました. もちろん今も中央守備を手伝ってくれによく下りますが全般的に守備ライン先方, あるいはミッドフィールド真ん中位して 腰けんかに力を注ぐ姿を見せてくれます. 側面守備手たちはもっと上に上がって, ミッドフィルダーたちはもっとよく側面で球を送ります. こんな戦略はどの位 成果をおさめたし, 漏れることが期待以上によくしてくれながらチームの火力は相当です. 問題はこの攻撃力があまり信じられ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ことです.
まず右側フルバックであるドナティとヒルベルトの攻撃力があまり良い方ではなくて, 右側攻撃は泉の活躍に寄り掛かっています. 漏れることのヒョンモスブは ポテンが裂けたより運が付いてくれる方で, 弱点が明確なスタイルである以上確かにシーズンが進行されるほど限界に逢着するつもりです. それで重要なことが ソンフングミンですよ. このようだからああだからしてもスィオルレの代替者役目をヘズォヤするのにここでよほど不足です. 多くの方々がブェニスィ剥くこと忙しいですが, 実際で ブェニスィは思ったよりご飯値をする選手です. ブレーメン時代からくすっといやに満ちる事ができないのは当たるのに, 背に似合わないように足が早くて前進がお上手で速功 タイミングをよく取って, ウイングとの連携で相手守備をよほどよく振る選手です. 少なくともオーバーラッピングと裏口でカである選手ではないです. ソンフングミンはこれ ブェニスィをまともに活用す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
ハムブルグ時代からずっと指摘受けて来たのだがソンフングミンは連携をすごくできません. 去るシーズンも好評を博したことは果敢な突破とすぐれたシューテング 実力だった, ビルドアップやチーム・プレーでは良い音がしたんですよ. これはキッカー評点を見ても分かることなのに, ゴールを入れた日は評点が良かったが そうではない日には酷寒評価を受けたし, 5点以上だけ 9番(回), 特に最悪という 6点も 3番(回)も受けた位です. スィオルレは速功の時中央に波高 入って行くプレーに上手であり, 旺盛な活動量でフィールドを広く使う選手でした. ブェニスィとの連携もこんなプレーがもっとよく似合って. ところで今の ソンフングミンは側面に泊まっているし球を取る時だけ中央に入って行きます. 特にキスリングがビービながら左側で抜けて球を配給してまた入って行く, こういう プレーがお上手だからソンフングミンの現在プレーは 1線のキスリングと後方のブェニスィ二つとも活用することができずにぶうん浮かんでしまってしまいます. ハムブルグ時代 中央浸透もボールを取った状況にかたよっていてオフもっと見る状況で動きが良くなくはあったんですがそれでもあまり空間活用ができません. いっそ セコンタブのように中央に泊まったほうが治るかも知れないです. 実際に去るシーズンのスィオルレとカストロは中央によくとどまりながら供米のようにプレーしたんですよ. そして 守備力好きになったと言うのに, 実は守備もスィオルレがもっとお上手でした. 
付け加えようとするとソンフングミンの去るシーズンキッカー評点は攻撃手 28人の中 22位だったし, 今度シーズン評点は 35人の中 23位でブェニスィを越してチーム内評点 びりです. チャンピオンズリーグ評点はメンユゾン 5, ソシエダドゾン 4.5であったんです. しかしこんな話は国内記事では言及しないです. 格好よいゴ−ルダッコム 評点があるから. 確かにソンフングミンには大きい才能があって, レボクゼンも巨額を入れて連れて来た選手である位易しくあきらめないでしょう. しかしばら色 見込みだけでソンフングミンに対する期待を育てるにはまだ行く途中があまりにも遠いです.

2. 旧磁鉄 - ボルプスブルク どう思えばこの項目は疑問符を浮かべる方々が多いかも知れないですね. 私は通説である ¥"旧磁鉄がボルプスブルクで機会をまともに受ける事ができなくて ある.¥"という話を否定するつもりだから. ダンオンコンデボルプスブルクとデ−トヘキングは ¥"どうしても旧磁鉄を使いたくてつけなく私は状態¥"です. 易しく話して ボルプスブルクは旧磁鉄を使うために戦術までガルアオブオッヌンデ, 旧磁鉄がシャベルですくい出していて回ってしまいそうだと説明しても構わないです.
去るシーズンボルプスブルクの中心は異見の余地がなくデ−エグでした. デ−エグはチームが迷う時さえ独歩的な存在感を現わしたし, ヘキングが 消防士に登場すると效率的な動きとすぐれた創意力を十分発揮して降等の話まで出たチームを求め出したんです. そしてヘキングはこのデ−エでだから旧磁鉄を 傷めているのではなく, 旧磁鉄のためデ−エグを犠牲させている状況です. 去るシーズンヘキングはデ−エグの不足な守備力を取り返しするために守備的な 選手たちを中庸しました. アフト(8番(回))とゼックで(6番(回))で構成される一般的なドペルゼックスではなく, 本当に守備型ミッドフィルダー 2人で成り立ったドペルゼックスでした. ここに重量中心を右側に置きながらデ−エで, アノルト, ビエリングヤのコンビネーションがよく成り立ったんです.
多くの方々の認識とは違うように旧磁鉄は中央でまともに活躍したことがないです. 正確にはちょっと横で抜けて広い空間が生じた時チーム 仲間たちを活用しながら攻撃を組立てたんです. 実際に去るシーズンキッカーで 3点以下の良い点数を受けた競技(景気)は 1競技を除いて皆右側羽で走った 時でありました. 旧磁鉄のタルアブバック能力が悪いという話ではなく典型的な 10番(回)よりは変則的な供米に近いという話です. 旧磁鉄が首尾/中米で 始めたとしてもゼックソどころかアフトでも守備力が悪い方で, 攻撃力がとても惜しいからどうしてもアフトや供米で使うことは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実際に使って見るから 呼吸一つも当たらなくて競技力が台無しだから到底使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し, 実際にそれが最初の競技で如実に現われたんです.
ヘキングがハノーバーで追い出された後再起の足場を用意したのはニュルンベルクだったが, この時 4-1-4-1の布陣と共に広く空間を持って行って中原の スイチングと側面の積極的な活用を見せてくれました. 現在ヘキングのボルプスブルクはこの時と似たり寄ったりだと言えます. ところで問題はデ−エで-旧磁鉄の シナジーが思ったよりとても出ない状態です. そこに旧磁鉄の守備力問題もかなり深刻な状態なので旧スター補にあまりにも多い部下がかかって ある状態で. そのためか旧磁鉄が最近には圧迫の位置を低めてもうちょっと守備的な姿を取ったりしたんです.
元はと言えばヘキング立場(入場)でもとても頭痛いんです. 去るシーズンの戦術を持って行こうとすると旧磁鉄が使う事ができません. 旧磁鉄はデ−エグととても良い シナジーを起こすことで期待されて, デ−エグが不振とか消された時取り替えることができる最適のカードで見えます. ところでこの旧磁鉄を使おうと戦術を 変えようとするとチームがまともにころがって行かないです. 計画どおり旧磁鉄を使えば攻撃は期待以下と守備は台無しです. 旧磁鉄を抜いてポルラックやメドイェビチを入れれば 至公が完全に死んでしまいます. それでもペリシチを中米に入れればおかゆもご飯島だめで. それさえもレフトウィングでペリシチ代わりにセポを入れて守備を 支援してくれる折衷案でちょっとよくなるかしたら... 重要な資源であるウツックウィングビエリングヤが負傷あってからシーズンアウトの話まで出ました. それでヘキングの選択は? 去るシーズンウイングで大丈夫だったカルリズィリを使うの代わりに旧磁鉄をライトウイングで回しました. 葵国で見せてくれたといっても右側羽としての活躍を期待するのかも 分からないですね. 多くの方々が間違って分かっていらっしゃるが去るシーズン葵国で旧磁鉄が一番よく走った所は右側羽でした. 地動院も攻撃手ではなく レフトウィングやセコンタブだったんです. なにしろ旧磁鉄は粗末受けていないです. ドイツのゾナルマキングだと言えるシュピルペオラゲルングではこんなに言います. ¥"ボルプスブルクは旧磁鉄を使うために新しいシステムを作ったし, そのため競技力が満足ではない.¥"で.

3. パク・ジュホ - マインツ ムォラルカです, 話すのが本当に曖昧です. パク・ジュホも剥かなければならないんですよ. OTL ソンフングミン, 旧磁鉄と同じくパク・ジュホも受けた役目は重要なのに その役目がまともにできなく問題であるケースだと言えます. どう思えば旧磁鉄とちょっと似ていると言えますね. 攻撃力は本当に良いのに, 守備力 だから足かせ取るのですから. マインツの監督トーマストヘルはブンデスリーガーで注目される若い監督中一人です. すごい用兵術の達人です. そして このトヘルはパク・ジュホに多くの攻撃的役目を付与しました.
マインツの守備陣はリーグで指折り数えられる高令です. 20代中盤であるパク・ジュホを除いた他の主戦守備三人の人は皆 30代中盤に入った 老長たちです. 足も遅いです. そのためか今年シーズンマインツはブンデスリーガーすべてのチームの中で一番守備ラインが低いです. 圧迫と逆襲が好きなトヘルのスター日常 こんな深い守備ラインは変に感じられるのに, 案の定パク・ジュホは少し高く位して逆襲を主導します. パク・ジュホのパスはかなり質のよいんですよ. ニコライミュラーを含めて攻撃側は足が結構早いからパク・ジュホのオーバーラッピングに引き継いだパスは良い攻撃ルートになります. 問題はパク・ジュホが守備では弱点が 多くの選手ということですよ.
ちょっとひどく言えばブェニスィがパスはお上手な代わりに守備ができなくてタルタル盗まれる場合...ラルカです. 実際に開幕戦からマインツを相対するチームは 右側を積極的に波高, パク・ジュホはうわさが立ったおいしい店になって行っています...OTL 実はいくら攻撃力が良くても守備が裏付され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レフトバックとして 效用性がないですね. 攻撃力だけはラム羨ましくないプックスは守備力補強する前まで何の注目度受ける事ができない選手だったし, 負傷で守備力落ちると再び 静かにありふれる選手になりました. それでもパク・ジュホがウイング水準の攻撃力を持ったのでもなくて. 今はずっと機会受けていることは一所, こんな現象が持続すればあまり未来が明るく見えないですね.

4. 洪正号 - 葵国 開幕戦が見られなかった関係で何だと言うものがないです. それでも葵国に対する話だけ書いたりそうで. 敢えてしようとするならばカルセン-ブラコはかなり大丈夫な 守備手と思います. レボクゼンある時の期待値だけは大きい事ができないけれども. 洪正号が機会だけよく取ればこの二人は守ったデュオになることができると 見ます. オストルゾルレックがこんなにできないのはちょっと案外けれども.

朴正賓は 2部リーグに行ったし, ユンズテは無職の状態だから略します.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3 )

게시물 목록

41,866 / 126,882

  1. JA 255 jpnjpn11
  2. 조회수 : 1,095
    KO 255 yamuyamu
  3. 조회수 : 1,046
    JA 255 家家家
  4. 조회수 : 1,430
    JA 255 ドラゴン十八
  5. JA 255 ドラゴン十八
  6. 조회수 : 650
    KO 255 flamengo
  7. JA 255 Nuclearyakiniku
  8. 조회수 : 1,160
    KO 255 warotaaa
  9. KO 255 ZZanggue
  10. JA 30 Member_53012
  11. JA 255 801MAX
  12. JA 255 Member_53169
  13. JA 255 konta3
  14. JA 255 konta3
  15. 조회수 : 1,233
    JA 255 jpnjpn11
  16. JA 255 HARUKI
  17. JA 30 Member_53012
  18. JA 190 renameman
  19. KO 0 Member_67435
  20. KO 255 tak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