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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 기부 해외 짧은 반응

조회수 :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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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단에서 이른바 "김연아 학교" 건립을 위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는 것과 관련해 골든스케이트 포럼에 올라온 해외팬들의

반응(1페이지)입니다.-미국피겨포럼★★

    



김연아 선수가 오프라 윈프리와 만나야 한다. 아니다, 교황과 만나야 한다.

옥신각신하는 게 재미있네요...:)

              

Yuna Kim builds a school in South Sudan

김연아가 남수단에 학교를 짓다

  

출처: goldenskate.com Click  

                                      

cooper (#1)  //    

혹시 이거 기억해?  








올댓유나에 (멤버) gnij가 올린 사진이야.





이 사진은 수단어린이장학회 소식지에 실린 거야. 이 소식에 따르면, 수단의

아이들을 위한 "김연아 학교" 건립 공사가 진행중이라고 해. 연아가 지난해 "남

수단 학교 100개 세우기 운동"을 돕기 위한 학교 설립기금을 기부했는데, 그래

서 새로 짓는 학교들 중 하나에 "김연아 학교"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될 거야.

            

정말 대단해 연아!!






kwanatic (#2)  //    

아주 멋져.

오프라 윈프리의 사람들은 연아에게 연락해야 할 거야. 연아가 반할 정도로 매

력적이라는 걸 오프라도 진짜 알게 될 거라고 생각해. 연아는 현재 이 종목의

아이콘이고, 그녀의 나라에서 어마어마한 유명인에다가 새로운 길을 개척한

선구자야. 사업적인 마인드도 뛰어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줄 아는 마

음이 대단히 넓고 또 친절하며, 박애주의자야... (겉으로 보기에) 연아는 굉장

히 복잡해 보이지만, 그럼에도 그녀의 마음 근저에서 그녀는 아주 심플해. 그

리고 그 점이 그녀에 관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 중 하나이고 말이야. 연아

와 오프라가 담소를 나눈다면 (좋겠다)! 게다가, 만약 오프라가 김연아을 인터

뷰한다면, 인터뷰가 끝날 때쯤이면 연아가 어떤 사람인지 (연아의 오프-아이

스 성품과 선행에 대해도) 미국의 모든 사람들도 알게 될 테니까.

  

Olympia (#3)  //      


방금,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어! 연아 팀중 누군가 오프라에게 (인터뷰)교섭

을 하거나 오프라와 연락이 닿는 미국 인맥을 통해 접촉을 해보기를 바라.

                

Minze2001 (#4)  //  

연아의 이타적 행위[이타심]을 나는 사랑해. 잘했어, 연아.

                

RABID (#5)  //    

나도 동의해. 연아는 그저 단순한 매력적인 스포츠 스타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도) 대단히 매력적인 여성이야. 그녀는 마음 깊은 곳에 동양적인 가

치들을 지닌 아시아인이면서도, 그와 동시에 수많은 서양의 해설자들로하여

금 그녀의 연기들에 열광하게 만드는 서구적인 심미적 아름다움도 아주 많이

갖고 있어. 그래서 그런 점이 그녀의 한국 해설자들조차 놀라게 만든다고 나

는 믿어.

연아의 인터뷰와 그녀가 한 말들이 있는데; 아주 솔직하고, 때로는 조금 마음

이 아프지만, 멋대로 말하는 경우는 절대 없어; 틀린 말은 한마디도 한 적이 없

어.



《The Natural》:  야구 천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로버트 레드포드 주연 (1984년)

      

연아는 "heart"의 모든 것이야 (연아 = heart). 그녀의 heart는 한없이 크지만

그만큼 상처받기 쉬운 특성도 갖고 있어서, 그녀가 얼마나 대단한 (승부욕을

가진) 선수인지와 상충하는 면이 있어 (섬세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느끼게 하

는 연아). 연아를 생각할 때면, 나는 로버트 레드포드의 영화 "The Natural"이

떠올라. 순수함이 존재해; 그 영화에서의 로버트 레드포드의 캐릭터와 연아에

관한 완전함[완결성]이 상당히 비슷해. 피겨 스케이팅 월드에 관해서는, 연아

가 바로 "The Natural"이지. 만약 그녀가 우리 캐나다인이었다면, 그녀는 단순

히 유명해지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녀의 우승과 연기들의 영광에 대해서만 추

앙을 받는 게 아니라,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그녀의 인격)에 대해서도 널리 존

경받을 텐데. 암튼, 연아가 이런 선행을 펼쳐오는 것만큼 그녀의 마지막 시즌

에 스케이트를 잘 타서 좋은 결과를 거둔다면, 오프라와 비슷한 위상을 가진 (

북미의) 유명 토크쇼 진행자들한테... 탐나는 인터뷰 대상이 되는 것도 당연할

지 몰라... (가령) Jenny Jones와 Dave 같은?

                  



skateluvr  (#6)  //      

이런 이유 때문에, 그녀의 스케이팅 이상으로, 나는 연아를 사랑해. 연아는 많

은 돈을 벌면서 좋은 일도 많이 해. 연아는 물질적인 것들(명품/사치품을 소비

하는 일)에 이미 따분해하는 것처럼 보여. 그녀는 어리지만, (어린 나이에 거

둔 성공에) 별로 우쭐해하지 않는 것 같아. (명품)코치 백 50개를 사고 다양한

다이아몬드 보석을 사는 것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걸 그녀는 이미 알고 있

어.



그녀 자신이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만큼, 연아가 프란시스 교황을 만나면 좋겠

다. 오프라 윈프리는 거대한 소비(문화)의 본보기잖아. 음식이 됐든 휴가장소

가 됐든, 오프라는 만족할 줄을 모르고 닥치는대로 사업을 확장해. (그에 반

해) 연아는 십일조의 범위를 훨씬 넘는 기부/선행을 하고 있는 게 분명해. 그

나이에, 오프라는 안 가본 데가 없고, 어디에서나 가장 많이 눈에 띄고, 무엇이

든 가장 좋은 것들로 가지고 있어. 나는 오프라의 1인 리더십 아카데미에 감동

을 못 느껴.

<중간생략 - 오프라 윈프리는 별로인 이유가 계속 이어짐> ....  

          

미안해, 난 그저 그녀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진짜 영향력있는 성자와 함

께 있는 연아를 보고 싶어서 그래. 아시아판 다이아나 황태자비 같은 존재가

우리에게 필요하고, 한국에서 연아는 왕족 같은 존재야. 그녀가 (비단 그녀의

스케이팅에 관해서만이 아니라 그녀의 인격과 선행까지도 서구에도 더 많이

알려져서) 더 넓은 지역에서 그녀가 인기를 누리기를 나는 바라. 신이시여, 연

아에게 축복을 내려주옵시고, 그녀를 좋은 곳에 써주십시오! 어쩌면 연아는 하

루 아침에 억만장자가 된 것일지도 몰라. 그러나 현재, 그녀는 선한 일을 행하

는 것이 금메달보다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처럼 보여. 두 번째 올림픽 금메

달을 따도 그게 그녀의 겸손함을 커다란 에고로 바꾸진 않을 거라 바래봄.

  

  

Mathman (#7)  //    

오프라 윈프리를 꼭 좋아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녀의 성공은, 태어날 때부

터 혜택 받은 것이 아니라, 그녀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거야.

<중간생략 - 오프라 옹호> ....    

            



Mathman (#8)  //        

[RABID에게] 뭔말인지 나도 알겠어, 알겠어! 마치 우리 모두가, "저 소녀 좀

보라구!! 왜 미국여싱들은 그녀와 더 비슷해질 수 없는 거지!"라고 말하고 있

는 것 같아.



        

Olympia (#9)  //        

오프라 같은 사람에 관해, 그녀가 (다른 사람들에게 하라고 말하는) 일들을 자

기도 직접 꼭 하는 건 아니라는 거야; 다른 사람들에게 그런 방향으로 하도록

영감을 불어넣는 거지. 그런 점에서는, 연아도 오프라와 같기를 나는 바라. 왜

냐하면, 연아라면 한국인들한테만이 아니라 세계 많은 지역에 걸쳐 (긍정적

인) 철학(사고)의 습관을 전파할 수 있을 테니까.



연아가 현 교황을 만난다는 아이디어 참 마음에 든다. 프란시스 교황이 연아

를 만난다면, 그녀의 내면에서 그가 좋아할 많은 것들을 발견하게 될 거야. 그

리고 그는 그녀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계속 가도록 (자기가) 용기를 북돋아

주게 돼서 무척 기뻐할 거라고 나는 확신해.

          



kwanatic (#10)  //      

[skateluvr에게] 오마이갓! 오프라를 정말로 싫어하는구나? 네 의견에 조금도

공감하지 않지만, 그래도 나는 너의 의견을 존중해. 오프라는 아메리칸 드림

의 표상이라고 나는 생각해: 빈손에서 시작해서, 자신만의 노력과 근면함으

로, 스스로를 세계에서 가장 파워풀한 사람들 중 하나로 만들었다는 게 정말

로 놀라워. 그리고 그녀가 흑인이고 여성이라는 사실이 그녀를 더더욱 (타인에

게) 영감의 대상이 되게 해준다고 생각해.



내 생각일 뿐이긴 한데, 연아와 교황이 만나는 것보다 연아와 오프라가 만나

는 게 할 얘기가 더 많지 않을까.  게다가, 연아가 대단히 뛰어나고 훌률하긴

해도, 교황이 스포츠 스타와 따로 앉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질 만큼 교황

에게 스포츠 스타가 중요한 존재는 아닐 것 같아. 교황이 운동선수와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 경우는 거의 없잖아? 그냥 해보는 말이야...

        

          

Olympia (#11)  //      

[kwanatic에게] Kwanatic, (미국에 살아서 잘 모르나 본데) 많은 사람들이 교

황의 말씀을 듣고 대화하는 Papal Audience의 경험을 해. papal audience를

할 때 어떤 환경에서 하는 건지는, 그것에 대해 따로 들어본 적이 없어서, 확실

하지 않지만, 1대1일 형식이 아니라, 그룹 미팅으로 아마 하는 것 같아. 게다

가, 이번 교황은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인정많고 동정적인 활동의 역할을 하라

고 장려하는 데 관심이 많아. 스포츠의 영역을 넘어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서

의 역량을 가진 연아라면 (그녀가 다양한 한국 국내의 자선 활동과 스페셜 올

림픽 같은 국제적인 프로그램에 참여해온 것을 기억하라구), 교황이 꼭 한 번

만나보고 싶은 종류의 사람일 거야. 게다가 그녀는 천주교 신자이기까지 하잖

아? 그 점이 교황에게 추가적인 인센티브가 될 거야.

      


          



kwanatic (#12)  //

교황이 사람들과 마주 앉아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건 나도 알고 있어. 하

지만 내 질문의 요지는 그녀와 (1대1로) 마주 앉는 게 얼마나 실현가능성이 있

겠느냐는 거였어. 그녀가 그래선 안 된다거나 그러지 못할 거라고 말하는 게

아니야... 그냥 가능성이 별로 없어 보인다는 것뿐이지. 다시 말하지만, 내 생

각이 틀릴 수도 있어.

    

개인적으로, 나는 그녀가 (교황보다는) 오프라와 얘기하는 걸 보는 쪽이 더 좋

아... 그치만 그게 나인 걸.








aftertherain (#13)  //  

음. 둘 다 만나면 안 돼?  

              



skateluvr (#14)  //    

오, 컴퓨터(가 말썽이네)... 맞아, 둘 다 만나면 되지, 그렇게 되면 훨씬 더 좋

지... 하지만 그레이시 골드와 애슐리 와그너가 미국선수이기 때문에, 여기(미

국)에서 우리가 도움이 필요하다구 (미국선수인 그레이시와 애슐리부터 미국

토크쇼에 어떻게 좀). 적어도 현재로선 (미국인들보다) 아시아인들이 피겨 스

케이팅을 사랑해.

        

(대량해고와 총파업 등으로) 시카고 교사들이 입은 상처가 너무나 커. 그들을

도와줘, 오프라!

                    



Mathman (#15)  //      

확실히, 시카고 학교들은 문제에 직면해 있어. 그런데 남수단의 여성 문맹률

이 93%나 된다고 해. 5파운드를 기부하면 교과서를 살 수 있고, 25파운드를 기

부하면 책걸상을 구입할 수 있다는, 기부를 호소하는 자선단체가 여기 있어.

        

http://www.africanrevival.org/what-we-do/south-sudan.aspx  







그녀가 가진 돈을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할지 오프라가 나에게 조언을 부탁해온

적은 없지만 (오프라가 자기가 번 돈을 어떻게 쓰든 내 알 바 아니고) , (만약

연아와 오프라의 만남이 성사된다면) 김연아를 위해 만세!








(펌)출처 -http://blog.daum.net/2020wkid/4259







러시아 뉴스에 나온연아(?)






저 액자에 보이는 연아 사진







외국 피겨팬들은 연아가 꾸준히 기부하는거에 대해서

항상 엄청 놀라워하네요 ~

세인트 유나라고 괜히 불리우는게 아님 ㅋ







★필립 허쉬, 김연아 복귀에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미국 시카고트리뷴의 필립 허쉬 기자는

타 여싱들의 연기에 실망을 느낄 때마다

트위터에서 김연아 선수의 이름을 외쳐대곤 합니다.

      

2013 US 인터내셔널 피겨스케이팅 클래식 여자 쇼트 프로그램 경기가

끝난 뒤인 이번에도 예외가 아니었네요~!


번역문보기

yuna 寄付海外短い反応

★★男囚団でいわゆるギムヨンよ学校建立のための工事が

盛んに進行の中にあることと係わってゴールデンスケートフォーラムに上って来た海外ファンたちの

反応(1ページ)です.-アメリカフィギュアフォーラム★★

    



ギムヨンよ選手がオフだとウィンプリと会わなければならない. いいえ, 教皇と会わなければならない.

もめるのが面白いですね...:)

              

Yuna Kim builds a school in South Sudan

ギムヨンアが男囚団に学校を建てる

  

出処: goldenskate.com Click  

                                      

cooper (#1)  //    

もしこれ憶える?  








オルデッユナに (メンバー) gnijがあげた写真なの.





が写真は手段子供奨学会消息誌に積まれたの. この消息によれば, 手段の

子供達のための ¥"ギムヨンよ学校¥" 建立工事が進行中だという. ヨンアが去年男

スーダン学校 100個立てる運動を助けるための学校設立基金を寄付したが, そう

で新たに建てる学校たちの中で一つに ¥"ギムヨンよ学校¥"という名前が付けられるようになるはずだ.

            

本当にすごくて年間よ!!






kwanatic (#2)  //    

とても素敵なの.

オフだとウィンプリの人々はヨンアに連絡しなければならないつもりだ. ヨンアが盤割位に枚

リョックゾックというガールオフでも本当に分かるようになると思う. ヨンアは現在この種目の

アイコンで, 彼女の国で物物しい有名人に新しい道を開拓した

先駆者なの. 事業的なマインドもすぐれるが, (他の人々に) 施すことができる長芋

うーんがすごく広くてまた親切であり, 博愛主義者なの... (表で見るのに) ヨンアは相当

ヒ複雑に見えるが, それでも彼女の心根底で彼女はとてもシンプルなの. 彼

里でその点が彼女に関して私が一番好きなものなど中の一つで言葉だ. 年間よ

とオフラーガ談笑を交わしたら (良いだろう)! 蟹に, もしオフラーガギムヨンアウルインタ

ビューしたら, インタビューが終わる時ごろならヨンアがどんな人なのか (ヨンアのオフ-子供

ス性分と先行に対しても) アメリカのすべての人々も分かるようになるから.

  

Olympia (#3)  //      


ただいま, 良いアイディアが浮び上がったの! 年間よチーム中誰かオプラに (インタビュー)交渉

をするとかオプラと連絡が触れるアメリカ人脈を通じて接触をして見るように願う.

                

Minze2001 (#4)  //  

ヨンアの利他的行為[利他心]に私は愛する. お上手だったの, 年間よ.

                

RABID (#5)  //    

私も同意する. ヨンアはただ単純な魅力的なスポーツスターではなく, (一人の

人間としても) すごく魅力的な女性だ. 彼女は心深い所に東洋的な街

寸たちを持ったアジア人ながらも, 彼と同時に幾多の西洋の解説者たち路して

金彼女の演技たちに沸き返えるようにする西欧的な審美的美しさも非常に

持っている. それでそんな点が彼女の韓国解説者たちさえ驚くようにすると

は信じる.

ヨンアのインタビューと彼女のした言葉があるのに; とても率直で, 時には少し心

が痛いが, 勝手に言う場合は絶対なくて; 違った言葉は一言も一少なくオブ

うん.



《The Natural》:  野球天才の話を取り上げた映画, ロバート・レッドフォード主演 (1984年)

      

ヨンアは heartのすべてのものだと (年間よ = heart). 彼女の heartは限りなく大きいが

あれほど傷つきやすい特性も持っていて, 彼女がいくらすごい (勝負欲を

持った) 選手認知と相反する面があって (纎細さと強靭さを同時に感じるようにハ

は年間よ). ヨンアを思う時ならば, 私はロバート・レッドフォードの映画 The Naturalが

浮び上がる. 純粋さが存在して; その映画でのロバート・レッドフォードのキャラクターとヨンアに

関する完全[完結性]がよほど似ている. フィギュアスケーティングワールドについては, 年間よ

がすぐ The Naturalだ. もし彼女がうちのカナディアンだったら, 彼女は単純

ヒ顔が売れることに止めないで, 彼女の優勝と延期たちの光栄に対してだけ振り子

うわを受けるのではなく, 彼女がどんな人なのか(彼女の人格)に対しても広くゾーン

ギョングバッをでしょうに. とにかく, ヨンアがこんな先行を広げて来ること位彼女の最後のシーズン

にスケートをよく乗って良い結果をおさめたら, オプラに似ている位相を持った (

北米の) 有名トークショー進行者たちに... 欲しいインタビュー対象になることも当たり前な

だ分からない... (加令) Jenny Jonesと Dave ような?

                  



skateluvr  (#6)  //      

こんな理由のため, 彼女のスケーティング以上に, 私はヨンアを愛して. ヨンアはマン

はお金を儲けながら良いこともたくさんする. ヨンアは物質的なものなど(名品/奢侈品を消費

する事)にもう味気ながることのように見える. 彼女は幼いが, (幼い年令にこと

置いた成功に) あまりうぬぼれないようなの. (名品)コーチ百 50個を買って多様な

ダイヤモンド宝石を買うことが人生の全部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彼女はもう分かってイッ

うん.



彼女自分が篤いカトリック信者であるだけに, ヨンアがプランシース教皇に会えばゾッゲッ

だ. オフだとウィンプリは巨大な消費(文化)の示しじゃないの. 食べ物になったといってもお休み場所

になったといっても, オフという満足することができなくて次から次へ事業を確張して. (彼に半分

日) ヨンアは十一租の範囲をずっと過ぎる寄付/先行をしているのが明らかなの. 彼

年に, オフという行って見なかったところがなくて, どこでも一番多く目立って, 何が

でも一番良いものなどで持っている. 私はオプラの 1人リーダーシップアカデミーに感動

が感じる事ができない.

<中間省略 - オフだとウィンプリは良くない理由がずっとつながり> ....  

          

こめんね, 私はただ彼女に良い影響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本当に影響力ある聖者とする

にあるヨンアが見たくてそう. アジア版ダイヤやプリンセスみたいな存在が

私たちに必要で, 韓国でヨンアは王族みたいな存在だ. 彼女が (仮に彼女の

スケーティングについてだけがではなく彼女の人格と先行までも西欧にももっとたくさん

知られて) もっと広い地域で彼女が人気を享受するのを私は望む. 新移施で, 年間

児に祝福を下げてくれて, 彼女が好きな所に書いてください! もしかしたらヨンアはハ

で朝に億万長者になったことかも知れない. しかし現在, 彼女は善良な事を行下

と言うのが金メダルよりもっと重要だとここはのように見える. 二番目オリンピックグムメ

月を取ってもそれが彼女の謙遜さを大きなエゴに変えないとバレボム.

  

  

Mathman (#7)  //    

オフだとウィンプリが必ず好きではなければならない必要はないが, 彼女の成功は, 生まれるテブ

敷地恩恵受けたのではなく, 彼女自分の努力で得たことだ.

<中間省略 - オフだと擁護> ....    

            



Mathman (#8)  //        

[RABIDに] 何の話なのか私も分かって, 分かって! まるで私たち皆が, あの少女ちょっと

見て!! どうしてミグックヨシングドルは彼女ともっと似ていられることができない乞食!と言ってイッ

はようなの.



        

Olympia (#9)  //        

オフだと同じ人に関して, 彼女が (違う人々にしなさいと言う) ことを定木

祈祷直接必ずするのではないということなの; 他の人々にそんな方向にするように

霊感を吹き入れるので. そんな点では, ヨンアもオプラのようを私は望む. なぜ

ニャすれば, ヨンアならハングックインドルハンテだけではなく世界多い地域にかけて (肯定的

である) 哲学(事故)の習慣を伝えることができるから.



ヨンアが現教皇に会うというアイディア本当に気に入る. プランシース教皇が年間よ

に会ったら, 彼女の内面で彼が好きな多くのものなどを見つけるようになるはずだ. 彼

里で彼は彼女が今まで歩いて来た汲むずっと行くように (自分が) 勇気を引き立てて

与えるようになってすごく喜ぶと私は確信する.

          



kwanatic (#10)  //      

[skateluvrに] オマイガッ! オプラを本当に嫌やがるね? 君の意見に少しも

共感しないが, それでも私はお前の意見を尊重して. オフというアメリカンドリーム

の表象だと私は思って: 手ぶらで始めて, 自分ばかりの努力とグンミョンハムウ

で, 自らを世界で一番パワフルな人々の中で一つで作ったと言うのが本当

で驚くべきなの. そして彼女が黒人で女性という事実が彼女をもっと (他人に

なの) お爺さんの対象になるようにしてくれると思って.



私のつもりなだけは一所, ヨンアと教皇が会うよりヨンアとオフラーガ会って

はのが言うことがもっと多くないか.  蟹に, ヨンアがすごくすぐれてフルリュルすることは

しても, 教皇がスポーツスターと別に座って話しあう時間を持つほど教皇

にスポーツスターの重要な存在ではないようなの. 教皇が運動選手と座って

対話を交わす場合はほとんどないんじゃないの? そのままやって見る言葉だ...

        

          

Olympia (#11)  //      

[kwanaticに] Kwanatic, (アメリカに住んでよく分からないようだったのに) 多くの人々が校

硫黄のお話を聞いて話し合う Papal Audienceの経験をして. papal audienceを

する時どんな環境でするのかは, それに対して別に聞いて見たことがなくて, 確実

しないが, 1対1日形式ではなく, グループ合コンに多分するようなの. だろう

が, 今度教皇は人々に世の中で情け深くて同情的な活動の役目をしなさい

と奨励するのに関心が高い. スポーツの領域を越えて影響力ある人物として

の力量を持ったヨンアなら (彼女が多様な韓国国内の慈善活動とスペシャル今年

リムピックみたいな国際的なプログラムに参加して来たことを憶えて), 教皇が必ず一度

会ってみたい種類の人であるだろう. それに彼女はカトリック信者までハザン

よ? その点が教皇に追加的なインセンティブになるつもりだ.

      


          



kwanatic (#12)  //

教皇が人々と対座して話し合う時間を持つということは私も分かっている. ハ

だが私の質問の要旨は彼女と (1対1で) 対座するのがいくら実現可能性がイッ

ゲッヌかということだったの. 彼女がそう船だめだとかそうでないと言うの

ではない... そのまま可能性があまりなさそうだことだけだろう. 言い換えるが, 内生

各が違うこともできる.

    

個人的に, 私は彼女が (教皇よりは) オプラと話すのを見る方がもっとゾッ

あ... どころがそれがナインガール.








aftertherain (#13)  //  

うーん. 二つとも会ってはいけない?  

              



skateluvr (#14)  //    

オオ, コンピューター(が悶着だね)... そう, 二つとも会えば良いでしょう, そのようになればずっとゾッ

だ... しかしグレーの時ゴールドとエシュルリワグナーがアメリカ選手だから, ここ(米

お吸物)で私たちが助けが必要だよ (アメリカ選手であるグレーの時とエシュルリからアメリカ

トークショーにどんなにまどろみ). 少なくとも現在としては (アメリカ人たちより) アジアの人々がフィギュアス

ケイティングを愛して.

        

(大量解雇とゼネストなどで) シカゴ教師らのついた傷があまりにも大きい. 彼らを

助けてあげて, オフだと!

                    



Mathman (#15)  //      

確実に, シカゴ学校たちは問題に直面している. ところで男囚団の女性文盲率

が 93%もなるとやって. 5パウンドを寄付すると教科書を買うことができるし, 25パウンドを期

でぶならばチェックゴルサングを購入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 寄付を訴える慈善団体がここにある.

        

http://www.africanrevival.org/what-we-do/south-sudan.aspx  







彼女が持ったお金を持って何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オフラーガ私に助言を頼んで来た

ことはないが (オフラーガ自分が番(回)お金をどんなに使っても私の分かる事ではなくて) , (もし

ヨンアとオプラの出会いが成事になったら) ギムヨンアのために万歳!








(ファーム)出処 -http://blog.daum.net/2020wkid/4259







ロシアニュースにナオンヨンよ(?)






あの額縁に見える年間よ写真







外国フィギュアファンたちはヨンアが倦まず弛まず寄付することに対して

いつもすごくノルラウォしますね ‾

セーント柔懦だと訳もなく呼ばれるのではなさ







★フィリップホスィ, ギムヨンよ復帰に新移施で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アメリカシカゴトリビューンのフィリップホスィ記者は

他のヨシングドルの延期にがっかりする度に

ツイーターでギムヨンよ選手の名前を叫びたてたりします.

      

2013 US インタ−ナショナルフィギュアスケーティングクラシック女ショートプログラム競技(景気)が

終わった後の今度にも例外ではなかった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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