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부진" 아사다 마오, GP파이널 진출 실패
아사다 마오가 끝없는 부진을 이어가며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다.
아사다 마오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그랑프리 시리즈 프랑스컵"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97.92점에 그쳐 합계 148.02점으로 5위에 머물렀다.
전날 쇼트에서 7위(50.10점)였던 성적을 극복하지 못한 부진이었다. 아사다 마오는 이날 두 차례 시도한 트리플악셀이 모두 1회전에 머무는 등 총 4번의 점프에 실패하며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 10월 역대 최악인 8위를 기록했던 "NHK컵"보다 순위와 점수는 올라갔지만 과거 김연아와 세계 여자피겨 선두자리를 다투던 예전 모습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일본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경기 후 아사다 마오는 "(부진함이)변함없다는 생각이 든다"며 "연습때 되던 것들이 실전에서 전혀 나오지 않는다"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이로써 아사다 마오는 그랑프리 시리즈 각 대회 우승자 6인이 참가하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다.
이제야 아사다 마오의 진정한 실력이 나오는군요 사기꾼 쓰레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