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6年 6月 4日に安竜福が乗って来た船舶にゾウルヤングも減税長身安東知己(朝鬱両島監税将臣安同知騎)と
少ない旗をつけてドットリボンに行ったことは事実として, 日本文書竹島で(竹島考)にも積まれている内容です.
安竜福の旗絵と仲間名簿
1795年に発行された日本の文書イナバだ(因幡志)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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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6年 6月 4日に安竜福が乗って来た船舶にゾウルヤングも減税長身安東知己(朝鬱両島監税将臣安同知騎)と
少ない旗をつけてドットリボンに行ったことは事実として, 日本文書竹島で(竹島考)にも積まれている内容です.
安竜福の旗絵と仲間名簿
1795年に発行された日本の文書イナバだ(因幡志)が
1696년 6월 4일에 안용복이 타고 온 선박에 "조울양도 감세장신 안동지기(朝鬱兩島監稅將臣安同知騎)"라고
적은 깃발을 달고 돗토리번에 간 것은 사실로서, 일본 문서 "다케시마고(竹島考)"에도 실려있는 내용입니다.
안용복의 깃발 그림과 일행 명단
1795년에 발행된 일본의 문서 "이나바지(因幡志)"가
조울양도(朝鬱兩島)란 울릉도와 독도를 의미한다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inabaji는 안용복 일행에 대해 언급하면서 “朝欝兩島ハ 欝陵嶌(日本ニテ是ヲ竹嶌ト称ス) 子山嶋(日本ニテ松嶋ト呼)是ナリ
(조울양도란 울릉도(일본에서 타케시마(竹島 )라고 칭한다) 자산도(일본은 마쓰시마(松島)라 부른다)라 한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 1797년판 inabaji 원문: 출처 http://www.pref.shimane.lg.jp/soumu/web-takeshima/takeshima04/takeshima04-1/takeshima04-n.data/inabashi.pdf >
1893년에 작성된 "이나바지(因幡志)2"에는 자산도가 우산도로 바뀌어 " “朝欝兩島ハ 欝陵嶌(日本ニテ是ヲ竹嶌ト称ス) 松嶋(日本ニテ松嶋ト呼)是ナリ"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일본인들은 안용복의 자산도가 우산도임을 , 그리고 우산도는 일본에서 마쓰시마라로
부른다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안용복은 돗토리에 오기 전에 이미 심문하는 오키섬 관리에게 울릉도와 자산도(우산도)가 강원도에
속하는 조선땅임을 밝혔으니 당연히 조울양도란 울릉도와 독도를 의미합니다. 2005년에 오키섬의 무라카미라는
사람의 집에서 발견된 "겐로쿠 9 병자년 조선 배 착안 한 권의 각서(元祿九丙子年朝鮮舟着岸一卷之覺書)"라는
문서에는 울릉도와 독도에 관해 안용복이 오키섬 관리에게 진술한 내용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안용복이 말하기를, 대나무 섬(竹嶋)를 다케시마라고 하는데, 조선국 강원도 동래부안에 울릉도라는 섬이 있고,
이것을 대나무섬이라고 합니다. 곧 팔도(八道 )지도에 적혀 있고 그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安龍福が申すには、竹島を竹の島と申し,朝鮮國江原道東莱府の内ニ欝陵島と申す島御座候。是を竹の島と申由申候。)
- 마쓰시마(松嶋)는 우 동도(=강원도)안에 자산(子山)이라는 섬이 있는데 이것을 마쓰시마라고 합니다.
이것도 팔도지도에 적혀 있습니다.
(則八道の図に記之所持仕候。松島は同道の内子山と申す島御座候。是を松島と申由、是も八道の図に記し申候)
독도가 한국땅 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17C 객관적인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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