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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藤博文が併合に反対した理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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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hisago05 2,811,753

日本は、日露戦争には勝ったものの
持てる力を使い果たしての辛勝だったので
経済面、軍事面で、かなり厳しい状態でした。
しかも、韓国(大韓帝国)も経済的にボロボロだったので
なおさら「そんなものを抱え込む余裕なんてない!」という判断です。

ただ、そういった経済的理由だけではなくて
伊藤博文は、朝鮮人の資質を高く評価し、朝鮮人に期待していたようです。

韓国を訪れた新渡戸稲造が、韓国統監だった伊藤博文に面会した際
伊藤博文は、こう語ったそうです。

・・・・・

朝鮮に内地人(=日本人)を移すという議論が大分あるようだが、
我輩はこれに反対しておるのじゃ。(略)

君、朝鮮人はえらいよ。
この国の歴史を見ても、その進歩したことは、
日本よりはるか以上であった時代もある。
この民族にしてこれしきの国をみずから経営できない理由はない。
才能においては決してお互いに劣ることはないのだ。

しかるに今日の有様になったのは、
人民が悪いのじゃなくて、政治が悪かったのだ。
国さえ治まれば、人民は量においても質においても不足はない。

(新渡戸稲造『偉人群像』)

・・・・・

そんなわけで、
将来的には朝鮮人がみずから国を治めることを期待しつつ、
ただ旧来の政治をそのまま続けていたのでは、いつまでも韓国は成長しないから
政治だけは改めなければならない…
という気持ちで、併合に反対しつつ、韓国の政治改革に努めていたんでしょうね。

ところが、そんな伊藤博文の真意を知らず、
日本による韓国支配に反対する安重根に暗殺されてしまいました。

そうなると、併合反対派最大の重鎮を失ったことで
バランスは、圧倒的に併合賛成派に傾いてしまいました。
韓国でも、「韓日合邦」を主張する一進会が勢いを増し、
1910年、併合に至ったわけです。

ちなみに…
安重根も、けっして心から伊藤博文を憎んでいたわけではないようです。

・・・・・

私は、本当にやむにやまれぬ心から、伊藤さんの命を奪ってしまいました。(略)
いつの日にか、韓国に、日本に、そして東洋に
本当の平和が来てほしいのです。(略)
伊藤公にはまったく私怨はなく、公にも家族にも深くお詫び申し上げたいのです。

(斎藤泰彦『わが心の安重根』)

・・・・・

伊藤博文も安重根も、ともに日韓友好を願っていながら
安重根が伊藤博文を暗殺してしまったのは、
誤解がもたらした、悲しい事件だったんです。

日韓とも、感情的な伊藤博文批判、安重根批判は
やめるべきでしょうね。

↓ 韓服を身にまとう伊藤博文

投稿画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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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히로부미가 병합에 반대한 이유

일본은, 러일 전쟁에는 이겼지만
가질 수 있는 힘을 다 써 버린 신승이었으므로
경제면, 군사면에서, 꽤 난처한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한국(대한제국)도 경제적으로 너덜너덜이었으므로
더욱 더 「그런 것을 안을 여유는 없다!」라고 하는 판단입니다.

단지, 그렇게 말한 경제적 이유 만이 아니어서
이토히로부미는, 조선인의 자질을 높게 평가해, 조선인에 기대하고 있던 것 같습니다.

한국을 방문한 니토베 이나조가, 한국 통감이었던 이토히로부미에 면회했을 때
이토히로부미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

조선에 내지인(=일본인)을 옮긴다고 하는 논의가 상당히 있는 것 같지만,
나는 이것에 반대하고 있는 것은.(략)

너, 조선인은 대단해.
이 나라의 역사를 봐도, 그 진보한 것은,
일본에서(보다) 아득한 이상이었던 시대도 있다.
이 민족으로 해 이 정도의 나라를 스스로 경영할 수 없는 이유는 없다.
재능에 대해 결코 서로 뒤떨어질 것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의 모양이 된 것은,
인민이 나쁜 것이 아니고, 정치가 나빴던 것이다.
나라만 다스려지면, 인민은 양에 대해도 질에 대해도 불만은 없다.

(니토베 이나조 「위인 군상」)

·····

그래서,
장래적으로는 조선인이 스스로 나라를 치료하는 것을 기대하면서,
단지 구래의 정치를 그대로 계속하고 있던 것은, 언제까지나 한국은 성장하지 않기 때문에
정치만은 고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라고 하는 기분으로, 병합에 반대하면서, 한국의 정치 개혁에 노력해서 손상되어 짊어지는군.

그런데 , 그런 이토히로부미의 진심을 알지 못하고,
일본에 의한 한국 지배에 반대하는 안중근에 암살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되면, 병합 반대파 최대의 중진을 잃은 것으로
밸런스는, 압도적으로 병합 찬성파에게 기울어 버렸습니다.
한국에서도, 「한일 합방」을 주장하는 일진회가 기세를 더해,
1910년, 병합에 이른 것입니다.

덧붙여서…
안중근도, 결코 진심으로 이토히로부미를 미워하고 있던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

나는, 정말로 어쩔 수 없는 진심으로, 이토씨의 생명을 빼앗아 버렸습니다.(약어)
언젠가, 한국에, 일본에, 그리고 동양에
진짜 평화가 오기를 원합니다.(약어)
이토공에는 전혀 사원은 없고, 공에도 가족에게도 깊게 사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이토 야스히코 「우리 마음의 안중근」)

·····

이토히로부미나 안중근도 ,함께 일한 우호를 바라고 있으면서
안중근이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해 버린 것은,
오해가 가져온, 슬픈 사건이었던 것입니다.

일한과도, 감정적인 이토히로부미 비판, 안중근 비판은
그만두어야 하겠지요.

↓ 한복을 몸에 걸친 이토히로부미

투고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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