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人国民年金
閲覧数 : 172
KO
255
GGGDragon
1,662,653 / 2,811,753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30115013731957
Abe政府の辞書相続国策事業
富裕な老年,貧しい若い世代
日本の全体金融資産の中 60大以上年令層が保有した資産の割合が 61%もなる.
世代別で見れば 30代の純金融資山(保有金融資産で団扇を抜いた金額)が ―153万円な
一方 60歳以上は 1774万円だ.
一方若い階は育児などでお金かかる所が多いが懐が卑語消費に出るの
できない.
長寿対局らしく親から相続を受ける年齢も 50‾60代にずっと高くなっていて
お金がシルバー世代の内でばかり回っている.
このために一部では富裕層に年金を支給せずにそのお金で若い階を支援しようという
主張もする.
◇?年金格差不満解消用? Abe信條(安倍晋三) 政権がこんな制度を取り入れることで
景気浮揚效果と若い階の不満解消を同時に狙っている.
日本で現在 28世人若者が引退まで払う国民年金保険料は平均 1978万円だが
支払ってもらうことができる平均年金は 1265万円で 713万円を損になる.
一方現在 63歳なら保険料 1436万円を出して 1938万円を受領する.
若い世代はたくさん出して少なく受けるもののシルバー世代は少なく出してたくさん受ける.
国家負債が急増するうえ低出産・高令化で若い階がシルバー世代になった時は
年金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事ができないという不安も若者の間に広がっている.
しかしAbe政権がお互いに相反する政策を出しているという批判もある.
シルバー世代の年金及び社会福祉費による財政赤字を解消するために推進衆人
消費税(付加価値税) 引上げ案は消費が旺盛な若い階から税金をおさめて
シルバー世代を支援しようとする増税だから若い階の不満を買っている.
一生朝貢して 713万円より少なめにもらうか ?
日本青年貧困率は韓国青年貧困率 5倍 T.T
原文を見る
일본인 국민연금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30115013731957
아베정부의 사전상속 국책사업
부유한 노년,가난한 젊은 세대
일본의 전체 금융자산 가운데 60대 이상 연령층이 보유한 자산 비율이 61%나 된다.
세대별로 보면 30대의 순금융자산(보유 금융자산에서 부채를 뺀 금액)이 ―153만엔인
반면 60세 이상은 1774만엔이다.
반면 젊은 층은 육아 등으로 돈 들어갈 곳이 많지만 주머니가 비어 소비에 나서지
못한다.
장수대국답게 부모로부터 상속을 받는 연령도 50~60대로 계속 높아지고 있어
돈이 실버세대 안에서만 돌고 있다.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부유층에 연금을 지급하지 말고 그 돈으로 젊은 층을 지원하자는
주장도 한다.
◇?연금격차 불만 해소용? 아베신조(安倍晋三) 정권이 이런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경기부양 효과와 젊은 층의 불만 해소를 동시에 노리고 있다.
일본에서 현재 28세인 젊은이가 은퇴까지 내는 국민연금 보험료는 평균 1978만엔이지만
지급받을 수 있는 평균 연금은 1265만엔으로 713만엔을 손해본다.
반면 현재 63세라면 보험료 1436만엔을 내고 1938만엔을 수령한다.
젊은 세대는 많이 내고 적게 받지만 실버 세대는 적게 내고 많이 받는다.
국가부채가 급증하는 데다 저출산·고령화로 젊은 층이 실버 세대가 됐을 때는
연금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불안도 젊은층 사이에 퍼져 있다.
그러나 아베 정권이 서로 상충되는 정책을 내놓고 있다는 비판도 있다.
실버 세대의 연금 및 사회복지비로 인한 재정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소비세(부가가치세) 인상안은 소비가 왕성한 젊은 층으로 부터 세금을 거둬
실버 세대를 지원하려는 증세이기 때문에 젊은 층의 불만을 사고 있다.
평생 조공하고 713만엔 덜 받는가 ?
일본 청년 빈곤율은 한국 청년 빈곤율 5배 T.T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7 )